지금은 ‘집콕 시대’, 패셔너블한 원마일웨어(One-Mile-Wear)

코로나로 인한 ‘집콕 시대’에 사는 우리들,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

최근 거리에서 유독 눈에 띄는 트레이닝복, 와이드 팬츠, 조거 팬츠, 플리스 등 화려한 멋보다는 편안한 멋을 내는 원마일웨어 패션이 자리 잡고 있어요. 보그지에 따르면 지난 5월 일반적인 옷과 액세서리에 대한 수요는 전년도 대비 89% 감소한 반면, 스웻팬츠와 후드티셔츠를 찾는 수요는 급증했다고 해요.
갈수록 심해지는 코로나로 부쩍 낯설어진 우리의 일상에서 패션의 변화도 빠질 수 없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집콕’ 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 집에서 편하게, 집 근처는 부담없이 나갈 수 있는 2020 트렌드 “원마일웨어” 패션에 대해 알아보고 OSISWING이 추천하는 아이템도 만나보세요!

 

 


 

원마일웨어(One-Mile-Wear)란 ?

자택에서 1마일권 내에 착용되는 의복이라는 의미로, 특히 격식을 갖춘 옷이 아니라, 가정에서 한가할 때에 입는 홈웨어의 요소와, 간단한 물건 사기에도 입고 갈 수 있는 간편한 패션성을 겸하여 갖춘 의복의 총칭으로 사용되는 말.

(패션전문자료사전, 1997. 8. 25., 패션전문자료편찬위원회)

활동성이 좋은 편안한 트레이닝복 세트, 조거팬츠, 플리스 등을 대표적인 원마일웨어 패션 아이템으로 꼽을 수 있어요. 패션계도 ‘집콕’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디자인과 컬러의 다양함은 물론 실용성을 높여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답니다. 우리모두 피할 수 없는 코로나 시대를 집콕 패션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원마일웨어로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 살펴볼게요.

 

 

원마일웨어 아이템 살펴보기🔎

 

 

투피스로 된 기모 맨투맨과 스커트 셋업이에요. 보온성은 물론 편안함도 갖춰 요즘 같은 날씨에 착용하기 좋답니다. 집에서 착용하는 홈웨어로도 좋지만, 아우터 하나 걸쳐주면 원마일웨어 패션으로 손색없죠!

 

 

 

코듀로이 소재로 은은한 광택감이 매력적인 조거팬츠입니다. 허리 밴딩은 편안하고, 발목 밴딩은 핏을 잡아주어 활동성이 좋은 룩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플리스의 인기는 언제까지일까요? 어김없이 트렌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뽀글이! 주로 아우터로 접했던 플리스가 이제는 맨투맨, 후드티, 원피스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어요. 이제는 데일리 아이템에서 빠질 수 없겠죠? 홈웨어 혹은 외출용으로 안성맞춤!

 

 

함께 살펴본 원마일웨어 패션! 우리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이 되길 바라요!

0 공감은 힘이 됩니다~
Zoey

2 thoughts on “지금은 ‘집콕 시대’, 패셔너블한 원마일웨어(One-Mile-Wear)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