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fw21 시즌, 방탄소년단의 참석으로 더욱 빛나

루이비통 FW 21 패션쇼에 방탄소년단, BTS가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세계의 팬들은 이 쇼에 주목했을텐데요.

루이비통의 새 시즌, BTS 참석

BTS버질아블로(VIRGIL ABLOH)가 기획한 발표에 참여하게 되었죠
쇼는 라이브로 진행됐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답니다

화이트 페도라, 화이트 백의 매치 – 데님으로 만들어진 롱코트를 보라!

루이비통, MOS DEF의 출연

이미 프리미어 영상을 통해서 저는 래퍼 MOS DEF의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긴 그린 코트를 입고, 멋진 페도라를 착용한 그의 착장은 고풍스러움 그자체였는데요.

이미 프리뷰 영상을 통해서 저는 래퍼 MOS DEF의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긴 그린 코트를 입고, 멋진 페도라를 착용한 그의 착장은 고풍스러움 그자체였는데요.
루이비통의 F21쇼는 한 영화를 떠오르게 만들기도 했어요

루이비통에서 영화 장고가 느껴졌다

우리나라에서도 굉장히 큰 반향을 일으켰던 영화로
D는 묵음이라는 그 대사를 모두가 알거에요.
당시 영화속에서 주연 배우가 보여줬던 그 모습처럼
정말 멋진 머리부터 발끝까지의 착장을 볼 수 있었어요

PADDED JACKET, PADDED PANTS. 자세히 보면 루이비통의 로고가 넘쳐 흘러요 🙂

색다른 즐거움이 느껴지는 루이비통 SHOW

특이한 형태와 패턴을 선보였는데요
컬러를 빼놓을 수가 없었어요
루이비통의 C.D.를 버질아블로가 맡게 되면서,
현대적인 감각과 화려함이 어우러지는 룩을 선보여왔는데요
이번에 보게 된 컬렉션 역시
특유의 화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고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줬어요

라운지웨어의 느낌으로 스트라이프패턴의 팬츠까지 포인트를

이지룩에 스트라이프를 더하다

집에서 입을 수 있을 느낌의 라운지웨어,
그러나 밖에서 입는다고 해도 누구나 한번쯤 뒤돌아보겠죠?
요새는 저도 고민이 많거든요
집에서 편하게 있는 때가 더 많은데
실내에서도 멋부리고 싶다는 욕심이 조금씩 나기 시작했어요
요새는 라운지웨어를 많이 찾아보게 되는데,
이지 룩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루이비통에서 보실 수 있답니다.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포인트가 잡혀있는 바지와 셔츠, 타이까지 정말 조화롭죠

컬러와 패턴에 감탄할 수밖에 없네요

포인트컬러와 아이템 디테일까지

저는 모자의 형태가 잡혀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지만
특히 넥타에 부분의 네온그린 핀도 눈에들어오고
손에 쥐고 있는 신문지
그리고 자켓의 메인버튼으로 퍼플 컬러가 쓰였다는 것,
신발의 앞코에 박혀있는 메탈
전체가 다 마음에 들었어요
수트 하나도 심심하게 입지 않을 수 있게,
누가 봐도 이 옷을 입으면 뒤돌아볼 수밖에 없게 만들었어요
심장이 콩닥콩닥합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루이비통의 NEW LOOK이에요

니트는 정말 꼭 한번 만져보고 싶게 생겼죠?

강한 그린과 눈에 보이는 질감으로 캐주얼하게

컬러감을 그대로 눈에 보여주는 건 이 룩이 최고였어요
그린을 있는 그대로 표현해주었는데요
특히 뒤로 밀려나있는 루이비통 가방과 한눈에 들어오는 니트에 눈이 많이 갔어요
개인적으로 이런 바지 핏감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모든 쉐입이 매끄럽게 잡혀있다는 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정점의 화이트

그린&화이트 루이비통

정점을 찍었다 싶은 룩은 이 착장이었어요
올화이트룩으로
모자에 스카프까지 착용해서 완전한 룩을 구현해냈는데요
한 손에 들고 있는 루이비통의 그린 백도 포인트가 되지만
백을 들고 있지 않았더라도
이 자체로도 훌륭한 스타일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보면 볼수록 가까이 들여다보고 싶은 옷으로 도배된 이번 루이비통 F21 룩,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방탄소년단의 참석 이슈만으로도 반가웠지만 쇼를 보고 나면 옷으로 인한 감동도 클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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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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