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즘, 삶에 가득 채우려면 나에게 가까운 환경부터

미니멀리즘, 나의 삶에 가득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시죠.

오늘은 나와 가장 가까운 환경부터 바꿔보는 건 어떨까 제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인테리어를 통해서 어떻게 접근해볼 수 있을지
어떤 디자인을 생각해볼 수 있을지 나눠보려고 해요.

그레이, 베이지, 톤온톤 + 그린 카우치로 포인트

미니멀리즘 Minimalism 이란?

그 전에 일단 미니멀리즘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간단하게 말하면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적인 흐름 이라는 요약으로 파악할 수 있어요.
Minimal 영단어의 뜻인 ‘최소한도의, 최소의, 극미의’에 이즘(ism) 이 결합되어 ‘주의’라는 것인데요.

미니멀리즘 곧 세계적인 흐름으로

Netflix 넷플릭스를 통해서 공개됐던
The Minimalists 라는 다큐멘터리 필름을 접해본 분도 계실거에요.
이 미니멀한 라이프를 지향하는 사람들에 대한 얘기인데, 한 번 시청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거에요.

선(line)만으로도 느껴지는 깊이감과 무게감. 거기에 투명한 의자가 포인트

미니멀리즘 예술을 통해 접근하다

1960년대부터 출현한 용어로 회화나 조각, 시각 예술 분야에서는
대상의 본질만을 남기고
나머지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는 경향으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최소한의 색상을 사용하고 기하학적인 핵심만을 표현하는
단순 그 자체의 형태를 가진 미술작품을 볼 수 있었죠.
Donald Judd의 작품이 대표적이라고 하네요
참조 : https://images.app.goo.gl/Aqhuww191YzQr4o59

통일된 구성, 마블과 골드라인의 조화

미니멀리즘 삶에다 적용해봅시다

이러한 개념이 삶에 적용된다면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소유를 지향하는 금욕주의적 철학과도 밀접한 연관성을 띠고 있는데요.

나의 본질만을 추구하다

불필요한 것을 없애고 나의 본질을 남기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복잡한 것들이 너무나 많은 세상속에서 이미 살아가고 있기에
덜어낸다는 것,
비워낸다는 것의 개념의 가치는 높아져가고 있어요.

화이트와 베이지 조합의 거실 인테리어 – 몰딩도 전부 화이트로 통일되어 있죠

가까운 환경부터 미니멀리즘 실현

나와 가장 가까운 환경부터 정리를 하는 게 좋겠어요
일단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 내가 소유하지 않아도 될 것들은 넘쳐날 거에요.
그리고 그 가치를 좇으면서
결국 미학적인 안정감도 얻을 수 있는데요.

간결함 Simplicity

이미 여러 이미지를 통해서 간결함의 아름다움을 목격하셨을 거라 믿어요.
컬러가 일관되어 있으며
통일된 공간 안에 하나의 포인트 정도가 가미되면서
더 큰 매력을 보여주고 있죠.

통일된 컬러의 가구 배치, 목재 테이블과 난로가 눈에 들어오네요

단순함 속의 미, 미니멀리즘

단순함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미를 누구나 느꼈을 거에요
텅 빈듯 하지만 한 요소를 통해
미학적인 가치를 높여두었죠
만약 비우는 삶, 간단하고 복잡하지 않는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한다면
생활 속에서도 미니멀리즘을 가까이 하는 것이 어떨까요

비우고 다시 채우고 비우다

그동안 꽉 쥐고 있던 수많은 요소를 제거해버리고
필요한 것들로만 채워보세요.
미니멀리즘을 만든 뒤에 필요한 것으로 다시 채우면 될 거에요.
그리고 우리는 또다시 비워낼 수 있겠죠.

간단하게 테이블간 높낮이를 다르게 두어 특징을 만들어냈어요

가벼워진 마음가짐, 미니멀리즘

각해야 하는 인간의 삶을 살고 있기에
미니멀리즘에 대해서 한 번쯤 생각해보시기 바라요.
한결 가벼워진 마음가짐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더 많은 이미지 출처는 이 문장을 클릭)

P.S. 빛을 활용한 인테리어도 한 번 구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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