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에서 출시한 신축년 패션 아이템

신축년 패션 아이템


패션 브랜드에서 출시한 신축년 패션 아이템
최근 다양한 패션 브랜드에서 ‘음력 설’ 을 위해 한정판 컬렉션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2021년은 신축년으로, ‘하얀 소’의 해인데 외국에서는 음력 설이 ‘Chinese New Year’ 로 인식되어 있고 중국 소비자들의 영향력이 커 대부분 붉은 색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설을 앞두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소를 도안화하여 의류는 물론 가방, 액세서리 등에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성실함, 우직함, 평온함을 상징하는 소의 해를 맞이하여 ‘오랜 인내의 보상으로 상서로운 복이 찾아오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컬렉션들은 특정한 기간에만 판매하는 제품들이기에 소장가치가 높은 아이템들입니다. 어떤 글로벌 패션 브랜드에서 어떤 신축년 패션 아이템들을 출시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사진 제공 – 스냅

가장 먼저 Furla 브랜드입니다.


이탈리아 명품 가방 브랜드인 Furla, 훌라는 ‘Happy new year!’ 스페셜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홀스타인이 귀여운 핸드백으로 탈바꿈한 듯한 얼룩무늬의 프린트 가죽에 눈, 귀, 뿔을 더하고 잠금 장식을 소의 코로 표현하는 등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3D 디자인을 통해 행복, 건강, 번영을 축원한 신축년 패션 아이템이 있습니다.

사진 제공 – 스냅

두 번째로는 Dior 이 있습니다.


디올 남성복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와 미국의 유명 디자이너 숀 스투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여기에는 황소 머리 디자인이 있습니다.
그라피티 글꼴을 활용한 ‘DIOR AND SHAWN’ 시그니처로 황소 머리 문양을 채운 다음 붉은 색의 테두리를 두른 디자인을 하였는데 이는 강렬한 이미지를 발산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스니커즈, 티셔츠, 보머재킷 등의 신축년 패션 아이템과 더불어 파우치, 가방 등 실용성 있는 디자인을 완성하였습니다.

사진 제공 – 스냅

세 번째, Burberry 입니다.


버버리에서는 소의 해를 기념하며 리미티드 에디션의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하였습니다.
끈기, 힘의 상징인 ‘황소’를 활용한 독특한 일러스트가 장식되어 있는 모노그램 패턴의 의류 및 가방을 비롯해서 뿔 달린 왕관 같은 모양의 야구 모자가 특별함을 더합니다.
중국 포토그래퍼 Feng Li 는 자연 세계의 경이, 아름다움을 조명하며 이미지를 담아 냈습니다.

사진 제공 – 스냅

네 번째, Balenciaga 입니다.


발렌시아가에서는 OX 캡슐 컬렉션 모티브를 힘 센 송아지가 아닌 천진난만한 송아지로 표현하였습니다.
커다란 눈망울, 작은 뿔을 가진 송아지의 앞, 뒷모습을 이용하였고 한자 소 우 ‘牛’ 글씨와 발렌시아가 로고를 섞어 도안화한 패턴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사진 제공 – 스냅

마지막으로 Tory Burch가 있습니다.


토리버치에서도 루나 뉴이어를 맞이해 특별히 출시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 ‘Ozzie the Ox’ 캐릭터는 사랑스러운 장난꾸러기로 의인화된 옥스 디자인으로 티셔츠, 가방, 카드케이스 등의 아이템에 등장합니다.
트위드 코트를 입고 앙증맞은 빨간 백을 손에 쥔 다소곳한 소의 모습이 위트 있는 감성으로 표현된 토리버치의 제품들은 다양한 소재, 컬러 믹스가 돋보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옷이 날개 http://Osiswing.com

참조 http://zine.istyle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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