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집콕 미술놀이

코로나19로 일상이 되어버린 집콕.

집에서도 신나게 놀 수 있는 미술 놀이는 없을까?

픽사베이

재미있는 엄마표 미술 놀이로
아이에게 알차고 보람찬 시간을 선물해보자.

1.휴지 드레스 꾸미기

세상 모든 공주님들을 위한 엄마표 미술 놀이!
시크릿쥬쥬, 디즈니 프린세스, 겨울왕국 엘사 드레스를
아이가 직접 꾸며볼 수 있는 미술 놀이이다.

머리, 얼굴, 어깨 라인까지 드로잉을 해주고
드레스 부분을 하얀 휴지로 채워준다.
이 때, 얇게 붙여진 휴지는 물을 많이 머금어 그림이 지저분해질 수 있으니
여러겹 붙여주거나 돌돌 말아 달팽이 모양을 만들어 붙이는 것을 권장한다.
약통에 소량의 물감과 물을 넣고 섞어주어 여러가지 색을 준비한다.

아이의 취향대로 휴지 드레스에 물감을 뿌려 컬러를 입혀주면 끝.
직접 드레스를 꾸밀 수 있어 행복해 하는 아이의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2.물감 찍기 미술 놀이

핀터레스트

뻔~한 놀이지만 아이들에게는 FUN한 놀이!
이 미술 놀이를 할 때에는 작은 스케치북도 좋지만
큰 도화지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팔레트에 물감을 넓게 펼쳐주고 손바닥을 이용해
도화지에 찍는 미술 놀이이다.
손바닥이 아닌, 다양한 모양의 스폰지 툴을 준비하면
아이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다.

핀터레스트

이 놀이는 색색의 물감들이 서로 뒤섞여 새로운 색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아이가 직접 몸으로 경험해볼 수 있어 색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는 놀이이기도하다.

3.글라스 크레용 활용하기

스케치북보다 벽에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
이야기만 들어도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오지 않는가?
내 집이 아니라면 더더욱 골치 아파지는 벽 그림.

유리창이든 문이든 심지어 텔레비전까지도
그리고 지우기가 간편한 글라스 크레용을 활용해보자.

동아 토루 글라스 칼라


부드러운 크레용으로 힘 들이지 않고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물티슈나 걸레로 간편하게 지울 수 있다.
무엇보다 집 안 온 벽에 하얀 도화지를 붙이고 떼는 번거로움도 없다.

아이는 색색깔의 컬러로 마음껏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아이들이 펼치는 상상의 나래를 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4.얼린 물감 미술 놀이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 만들기 키트!
내 아이를 위해 건강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줄 수도 있지만
간편한 집콕 미술 놀이용품으로도 아주 좋다.

다이소몰

용기에 적정량의 물을 부어주고 빨강, 파랑, 노랑, 초록, 주황, 보라 등
다양한 색깔의 물감을 넣어 풀어준 후,
물감 물이 얼을 때까지 기다려주면 끝!
도화지에 자유롭게 표현해주면 색다른 물감 놀이를 경험할 수 있다.
단, 아이가 입에 넣지 않도록 주의하며 사용하자.

이렇게 하면 붓, 물통, 물감, 팔레트 등 물감 놀이를 할 때
필요한 준비물을 간소활 할 수 있어 아이 스스로 하는 뒷정리도 문제 없다.

신박해서 더 재미있는 엄마표 집콕 미술 놀이에 아이들 얼굴에는 웃음 꽃이 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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