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뿌둥할 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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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뿌둥할 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
최근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외출 자제, 재택 근무 등의 일상생활 트렌드가 변화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블루 등의 신조어가 탄생할 만큼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활동량이 줄어들고 있기에 야외 운동이 어렵다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칭이 중요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추위가 꺾이기 시작하면서 야외활동을 하는 분들이 늘어날 것인데, 기온이 충분하게 올라오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운동을 한다면 관절 또는 근육에 무리를 줄 것입니다.
특히나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요즘과 같은 때는 운동으로 인한 부상이 가장 잦기도 합니다.
움츠린 몸을 활짝 펴줄 수 있는 실내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스트레칭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앉아서 하는 거북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트레칭이 있습니다.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앉아 목도 자연스럽게 펴질 수 있도록 자세를 만듭니다.
가슴을 활짝 펴고 양쪽의 날개뼈라고 부르는 견갑골을 붙인다는 느낌으로 양 팔을 벌립니다.
그리고나서 턱을 치켜 들며 천천히 목 뒤로 젖혀줍니다.
만약 이때 통증이 있다면 젖히는 각도를 줄이도록 하고 천천히 10회정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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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는 앉아서 고관절과 옆구리, 등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이 있습니다.


한 쪽 다리를 다른쪽 허벅지에 복사뼈가 허벅지에 올라갈 수 있도록 올리고 상체를 천천히 숙여 경직된 고관절을 풀어줍니다.
그리고 의자에 바르게 앉은 다음 한 손은 반대쪽 의자 끝을 잡고, 한 손은 위로 뻗어 귀에 붙입니다.
그리고나서 몸을 의자를 잡은 손 쪽으로 천천히 옆으로 기울여 옆구리, 등 근육을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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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서서 할 수 있는 옆구리, 종아리 스트레칭이 있습니다.


양 손을 귀 뒤에 짚고 바로 선 다음 하체는 그대로 두고 상체만 옆으로 움직입니다.
숨을 내쉬며 천천히 진행한다면 옆구리를 이완시킬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벽을 보고 똑바로 선 다음 한 발만 앞에 내딛습니다.
이후에 내딛은 다리 무릎을 천천히 굽혀 반대쪽 종아리 근육을 이완시키는데, 이는 혈액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때 양발 뒤꿈치는 바닥에서 떼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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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는 누워서 할 수 있는 다리 스트레칭이 있습니다.


벽을 보고 누워 다리를 벽으로 올리는 L자 모양의 다리를 만들어준다면 다리 부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수건이나 밴드를 활용하여 한 쪽 발에 걸고 천장쪽으로 다리를 편 다음 밴드나 수건을 몸 쪽으로 당겨 뒤 허벅지 스트레칭을 진행합니다.
또한 누워서 한 쪽 다리를 천장쪽으로 편 다음 발목을 당겼다가 뻗었다가 움직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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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손목 스트레칭이 있습니다.


오른쪽 손바닥이 정면이 보일 수 있도록 뻗어줍니다.
왼쪽 손으로 오른쪽 손가락들을 잡고 손목이 당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5초 정도 유지하며 다른 손바닥도 같은 방법으로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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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날개블로그 https://blog.naver.com/osiswing

참조 : 서울백병원, 브라보마이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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