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메이크업 꿀팁, 5가지만 주의하자!

무더운 여름, 피부를 뽀송 뽀송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름 메이크업을 할 때면, 과도한 피지와 땀이 분비되진 않을까 노심초사하게 됩니다.
열심히 공들여 완성한 화장이 번지고 흘러내릴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날씨가 뜨겁기에 모공이 확장되는 것 역시 주의해야 하는 여름.
이 계절에 피부를 산뜻하게 유지하고 번지지 않는 여름 메이크업을 완성하기 위해선
어떠한 방법들을 거쳐야 할지, 이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차가운 스킨솜으로 모공을 잡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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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을 묻힌 화장솜을 지퍼백에 담아 냉장 보관한 후
스킨을 바를 때 이걸 사용하게 되면 굉장히 효과가 좋습니다.

차가운 스킨 솜의 경우, 피부에 접촉하는 순간
모공을 수축시킴으로써 피지 분비를 줄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후 여름 메이크업을 하게 되면, 여름철 지속되는 번들거림을
굉장히 깔끔하게 잡아내실 수 있을 겁니다.



수분은 Up, 유분은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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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땀이 많이 나는 계절이 여름이기에
피부가 보다 덜 건조할 수 밖에 없다고 착각하기 쉽상인데요.
땀으로 인해 손실되는 수분 배출량은 오히려 여름에 더 높기 때문에
오히려 여름철에 피부의 수분은 부족해질 때가 많습니다.

메이크업 전 피부에 수분을 더해주는 화장품은 충분히 사용하되,
다소 유분이 많이 들어간 아이크림 혹은 영양 크림은 기존에 바르던 양의
절반정도만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 방법을 이용하게 되면, 여름 메이크업 후 번들거림이
확실히 줄어들었음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겁니다.



T존에 프라이머를 발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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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모공 확장 현상과 피지 분비를 줄여내기 위해
손이 제일 먼저 가는 화장품은 바로 트라미어일텐데요.

모공 커버용 트라이머의 경우, 대부분이 리퀴드형이기에
두께 감이 있는 편이라 많은 양을 사용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또한, 트라이머를 얼굴 전체 부위에 바르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피지가 집중되는 T존에만 발라주어도 충분하기 때문에
꼭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썬크림을 챙겨 바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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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크림의 경우, 한 번에 두껍게 바르기보단, 비비크림을 바를 때와 마찬가지로
여러 번에 걸쳐 얇게 펴 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햇살이 무척 강한 여름철이기에 2시간에서 3시간의 간격으로
조금씩 발라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데요.

이미 완성된 여름 메이크업 위에 썬크림을 덧바르는 것 자체가
사실 굉장히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스프레이 방식의 썬크림을
얼굴에 수시로 뿌려주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화장이 얼룩졌다면, 과감히 지우고 수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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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 뭉치거나 얼룩져 있다면, 그 위에 수정 화장을 한다 한 들
이를 해결하기란 결코 쉽지 않을 겁니다.
때문에, 미스트를 뿌린 후 흐르는 물에 살짝 젖혀낸 화장솜을 통해
그 부분을 찍어내듯 지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수정 메이크업을 하게되면, 정말 간단한 방법으로도
산뜻한 피부를 다시 한번 연출해보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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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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