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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버즈 신발, 헐리웃 스타들이 신는 친환경 슈즈

올버즈 신발, 헐리웃 스타들이 신어서 유명한 신발인데요. 어떤 이유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지와 다른 패션 기업과의 다른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올버즈 신발 탄생

창림자 팀브라운의 고향인 뉴질랜드는 사람이 정착하기 전에는 새들만 사는 평화로운 곳이었습니다. 그 자연을 떠올리면서 브랜드 이름을 올버즈라고 지었습니다.

운동화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합성 소재로 만들어집니다. 팀브라운은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으려고 신재생 에너지 전문가조이 즈링거와 이 신발을 만들었습니다.

모든 올버즈 제품에 탄소발자국 표시

이 브랜드의 대단한 점은 원천기술을 과감하게 공개해 다른 사업자들도 환경보호를 위해 사용할 수 있게 했다는 점입니다. 스니커즈를 만들 때 약 12.5kg 탄소가 배출되는데

올버즈 스니커즈를 만들 때 평균 7.6kg 이라고 합니다.

소비자들이 내가 구매하는 이 제품이 얼마나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브라운 창업자는 올버즈의 모든 제품에 탄소 발자국을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자연을 신은듯한 편안한 올버즈 신발

버락 오바마와 레디페이지 구글창립자도 신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광고한 신발

트렌드가 많이 들어간 슈즈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신발을 찾고 있었다면 올버즈 신발을추천 드립니다. 로고가 작게 들어가 있으면서 깔끔한 디자인 덕분에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는 미팅을 할 때 많이 신고있는 신발이라고 합니다.

특이 이런 디자인의 신발은 편안함과 환경적인면까지 갖추어서 회사에 미팅이 있거나 부모님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친환경 재료로 만든 울버즈 신발 소재

신발 끈을 100% 재활용된 폴리에스터로 만들어집니다. 버려진 플라스틱 한병이 신발 끈 한 쌍으로 재탄생 되는 것입니다.

유칼립투스 나무로 만든 소재로 통기성이 좋고 부드럽습니다.

아주 많은 시간을 투자해 사탕수수를 가공해서 스위트 폼이라는 혁신적인 소재로 만들었는데요.

신발의 바닥은 사탕수수로 만든 천연고무이고 밑창은 탄소 배출량이 적은 케스터빈 추출물로 만들었습니다. 뛰어난 쿠션감과 흡습력으로 발의 피로가 덜하게 합니다.

지구를 지키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이 신발은 최상급 메리노 울로 만든 신발입니다.

이 소재는 울 중에서 아주 최상급에 속하는 얇은 울로 겨울엔 따듯하고 여름엔 통기성이 좋아 시원하다고 합니다.

폭신폭신한 겉모습 때문에 특히 겨울에 코트와 함께 코디하면 보온성도 챙기면서

귀엽고 스타일리쉬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은 신발입니다.

한국에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국내 첫 플래그쉽 스토어가 오픈했는데요. 한국 소비자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운동화 구매를 고민하고 있었다면 올버즈 신발을 구매해 보는 건 어떨까요?

환경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습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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