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이어가는 클래식 아이템 스타일링

할머니에게 물려입던 어머니 옷이 어느새 자신의 옷장에 있는 걸 종종 확인하게 됩니다.
그 아이템은 분명 패션 클래식 아이템으로써, 여자들에게 마치 유산과 같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클래식 아이템으로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보려고 합니다.


1. 엘레강스 체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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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업 퀼팅 체인백은 이미 수많은 여성들의 로망인 패션템입니다.
세월이 흐를 수록 멋이 더해지는 분위기가 일품인 클래식 체인 백은 다양한 코디에
포인트가 되는 역할을 합니다.

더욱 엘레강스한 코디를 하기 위해선 리틀 블랙 미니 드레스와 매치해보세요.
깔끔하면서도 단아한 이미지가 그대로 드러나는데, 굵은 체인 팔찌를 착용해주면
그 포인트를 더욱 살려낼 수 있습니다.

또한,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코디를 완성하고 싶다면 레더 쇼츠와 매치해보시길 바랍니다.
프린팅이 화려하게 들어간 톱 제품과 믹스한 후 시원한 메탈 악세사리를 더하면
활력 넘치는 클래식 룩이 완성됩니다.


2. 리틀 블랙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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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감성의 리틀 블랙 드레스는 클래식 아이템의 대표 주자로써
트랜드에 전혀 휘둘리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단벌로 걸쳐도 격식을 차린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조금 갖춰입고 나가야 하는 자리가 있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패션템이기도 합니다.

유행을 타지 않아 오래 오래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인 만큼, 제품을 고를 때
실루엣과 디자인을 충분히 살펴봐야만 합니다. 넥라인이 과하게 파여 있는 제품은 피하는 게 좋고
디테일이 너무 자잘하게 들어가진 않았는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군더더기 없는 최소한의 디테일로 미니멀함이 극대화된 디자인을 선택하고, 추가적인
악세사리를 더해준다면 클래식 아이템의 깊은 느낌을 마음껏 뽐내볼 수 있습니다.


3. 네츄럴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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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손길이 자주 향하는 넓은 챙의 라피아 모자 역시 대를 이어 사용할 수 있는
클래식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마찬가지로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기에 다른 색으로 염색된 디자인보다
자연 소재의 색상이 그대로인 제품을 골라 세월에 따른 멋을 고스란히 간직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좋습니다.

30도가 넘나드는 여름,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원피스에 아주 쉽게 매력적인 포인트를
더 할수 있는 라피아 모자를 흰 면 원피스와 믹스하여 네츄럴한 느낌을 극대화하거나, 은은한
플로럴 프린팅 원피스와 매치해 로맨틱한 코디를 완성해볼 수 있습니다.


4. 빅 프레임 선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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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의 절반을 덮는 빅 프레임 선글라스는 클래식 풍을 연출함과 동시에,
이 맘때즘이면 매년 돌고 도는 트랜드 패션템이기도 합니다. 그 어떤 얼굴형을 지니고 있더라도
이 아이템은 대부분 잘 어울리는 편이며, 비교적 광대가 넓은 아시아 여성 역시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원피스와의 매치로 80년대 복고풍 룩을 새로이 풀어낼 수 있는데, 이는 개성이 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극대화 시켜줄 것입니다. 더욱 다이나믹한 연출을 원한다면, 데님과 스니커즈에
매치하여 캐주얼함을 강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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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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