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숏컷’ 유발자 모음zip.

젠더리스 시대가 도래 하면서 긴 생머리보다 짧은 헤어 스타일이 각광받고 있는 요즘인데요. 그 중에서도 목선이 드러나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를 선사하는 숏컷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확실한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다면 숏컷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숏컷은 앞머리의 유무, 펌, 컬러에 따라 귀여운 느낌부터 세련된 느낌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숏컷은 귀가 드러날 정도로 짧아 누구나 쉽게 도전하기 어렵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숏컷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숏컷병을 유발시킨 스타들이 있는데요. 신흥 숏컷 유발자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스타는?

박규영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박규영은 넷플릭스 스위트 홈, 드라마 악마판사를 통해 대세 스타 대열에 합류했죠. 박규영은 6:4 가르마를 탄 포멀한 숏컷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잡았는데요. 여기에 살짝 뻗친 듯한 컬을 넣어 세련미를 자아내는 가 하면, 젖은 듯한 웨트 헤어로 연출해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하기도 했죠. 앞으로 다양한 짧은 머리 스타일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힌 박규영의 다음 헤어스타일이 기대되네요.

조여정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조여정은 그간 드라마, 영화를 통해 다양한 필모그라피를 쌓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사랑받고 있는데요. 지난 2019년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영화 기생충에서 사모님 연교역을 맡아 여우주연상을 손에 거머쥐기도 했죠. 최근 조여정은 방영 예정을 앞둔 드라마 하이클래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파격적인 숏컷으로 변신해 대중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죠. 조여정은 가볍게 앞머리를 낸 뒤 자연스럽게 컬링을 넣어 부드러운 이미지를 완성했죠.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완벽하게 빛낸 조여정의 숏컷, 앞으로 유행이 될 것 같은 예감인데요?

정유미

러블리의 의인화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주는 정유미는 과거 단발펌, 히피펌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열풍을 일으켰다. 최근 숏컷으로 변신한 정유미는 앞머리를 포마드로 넘겨 멋쁨미 넘치는 숏컷 스타일링을 선보였죠. 정갈하게 연출한 2:8 가르마가 다소 올드해보일 법도 하지만, 작은 사이즈의 이어링을 매치해 세련미를 더한 모습이네요. 또는 가르마 없이 자연스럽게 앞머리를 쓸어넘겨 쿨한 무드의 숏컷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귀 아래로 바짝 자른 과감한 숏컷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정유미의 숏컷을 눈여겨보세요.

장도연

숏컷이 잘 어울리는 연예인하면 그녀를 빼놓을 수 없죠. 바로 개그우먼 ‘장도연’ 인데요. 오랫동안 숏컷을 고수하고 잇는 장도연은 장발보다는 숏컷이 찰떡같이 어울리죠. 그는 다채로운 숏컷 스타일을 선보이며 트렌디한 무드를 뽐내기도 했어요. 장도연은 귀가 훤히 보이는 숏컷 스타일에 앞머리에 펌을 넣어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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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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