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뺨치는 올림픽 스타들의 패션 화보 모아보기!

올 여름 국민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던 도쿄 올림픽이 페막 한지 어느덧 한달이 넘었네요. 이번 도쿄 올림픽을 기점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올림픽 스타들이 있죠. 도쿄 올림픽 양궁 국가 대표로 3관왕을 차지한 안산부터 탁구 신동 신유빈, 펜싱 어벤저스 오상욱, 유도 안창림 등을 꼽을 수 있겠는데요. 오늘은 오시스윙에서 올림픽 스타들의 패션 화보를 모아봤어요. 연예인이라 해도 믿을 정도로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한 올림픽 스타들의 패션 화보는?

안산

올림픽 3관왕을 차지한 안산은 올림픽이 낳은 스타이자, 지금 현재 가장 핫한 사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안산은 주얼리 브랜드 로이드의 뮤즈로 변신했는데요. 평소 피어싱과 액세서리에 관심이 많기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았죠. 로이드에서 공개한 안산의 주얼리 화보는 그야말로 고급스러움 그 자체였어요. 분위기 있는 다크 그린 배경을 기반으로 포멀한 베스트를 착용하는 가 하면, 톤다운 슈트 셋업과 목폴라, 슬랙스 팬츠를 매치했네요. 여기에 반짝이는 포인트가 되어주는 네크리스, 시계, 다양한 주얼리를 활용해 럭셔리한 매력을 더했죠.

신유빈

최연소 탁구 국가대표로 도쿄 올림픽에 출전해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보여준 신유빈. 무엇보다 올림픽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베테랑으로 손꼽히는 니시아리안을 제압하고 승리를 거머쥐며 국민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어요. 또한 특유의 파이팅 넘치는 기합과 병아리를 연상케하는 귀여운 동작으로 삐약이라는 애칭까지 생겼죠. 신유빈은 여자아이돌을 연상케하는 사랑스러운 외모로 남심을 설레게 했는데요. 그는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와의 화보에서 베레모를 착용해 귀여운 스쿨룩을 완성하는 가 하면, 요정을 연상케 하는 프릴 원피스로 걸리시한 매력을 뽐냈네요.

안창림

재일교포 3세로 알려진 유도 국가 대표 안창림. 그는 일본의 귀화 제안을 거절하고 2014년부터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는데요.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수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훔쳤죠. 안창림은 매거진 우먼 센스를 통해 특유의 눈웃음이 담긴 훈훈한 화보를 공개했는데요. 화보 속 안창림은 흰색 티셔츠 차림에 스웻 셔츠를 입으려는 포즈로 은근한 남성미를 드러냈네요. 

 오상욱

일명 ‘어펜저스’라 불리며 도쿄 올림픽을 제패한 펜싱 국가대표 4인방. 그 중 막내이자 펜싱 금메달리스트인 오상욱은 190cm가 넘는 훤칠한 키와 모델 같은 훈훈한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죠. 패션 매거진 아레나는 프렌치 모던 럭셔리 브랜드 브로이어와 오상욱이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는데요. 그는 분위기 있는 재킷, 코트, 스웨이드 재킷, 셔츠, 슬랙스 등을 착용해 가을 남자로 변한 모습이었죠. 다채로운 가을 패션을 선보인 오상욱의 패션 화보, 완벽한 남친룩을 연상케 하네요.

사진출처 로이드 / 스톤헨지 / 우먼센스 /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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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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