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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 여출연자 데일리룩’ 살펴보기

잇단 논란으로 잠시 주춤했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다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어요. 나는 솔로, 돌싱글즈, 리더의 연애, 체인지데이즈 등 다양하 컨셉을 기반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독차지 하고 있는데요. 그 중 가장 핫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꼽자면 ‘환승연애’를 빼놓을 수 없겠죠. 환승연애는 올해 6월부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데요. 총 다섯 쌍의 커플, 즉 열명의 출연자들이 한집에서 생활하며 랜덤 데이트를 하는 포맷이죠. 여기서 놀라운 점은 총 다섯쌍의 커플이 모두 과거에 연애를 했었고 지금은 전여친, 전남친 관계라는 것이죠.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환승연애 속 여 출연자들의 인기도 뜨겁죠. 오늘은 오시스윙에서 환승연애 여출연자 데일리룩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코코, 보현, 민영 3인 3색 인스타그램 패션을 모아봤어요. 

코코

91년생으로 여출연자 중 가장 연장자인 코코는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는데요. 2016년 코코소리로 데뷔를 했으며 연예가 중계 리포터로 활동하기도 했네요. 현재는 영어 쇼호스트, 인플루언서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죠. 환승연애에 출연하면서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코코의 인스타그램 패션은 세련미가 풀풀 풍기는데요. 그녀는 로에베, 자크뮈스, 이자벨 마랑 등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 의상을 활용해 캐주얼과 페미닌이 공존하는 믹스매치룩을 선보이고 있어요. 주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쿨한 무드를 더했는데요. 상의는 심플한 디자인의 니트, 트위드 자켓, 셔츠 등으로 모던한 무드를 풍기고 있죠.

보현

보현 호민이냐, 보현 민재냐 로맨스 드라마에 나올 법한 삼각관계의 주인공. 보현인데요. 그녀는 여출연자 중 가장 러블리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즐겨입고 있죠. 95년생으로 17살이지만 비주얼만 보면 가장 어려보이는 느낌을 갖고 있는데요. 보현은 아담한 체형을 갖고 있어 짧고 타이트한 의상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로 크롭 블라우스, 테니스 스커트, 미니 원피스 등을 활용해 몸매 라인을 드러내는데요. 때론 롱 원피스에 플로피햇을 착용해 남심을 사로잡는 러블리룩을 완성하기도 했네요.

민영

환승연애 여출연자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그녀, 민영입니다. 과거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그녀는 그 당시에도 굉장히 예쁜 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수능 영어 강사로 알려져 반전매력을 더했다는 사실! 민영의 인스타그램 패션을 살펴보면 여리여리하고 여성스러운 룩을 즐겨 입는 것을 알수 있어요.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투피스 패션부터 시크한 레이스 블랙 원피스룩으로 상반된 매력을 보여줬는데요. 또 다른 사진에서는 셀린 티셔츠에 캉캉 스커트를 착용해 사랑스러움과 세련미를 동시에 뽐냈죠. 하객룩, 소개팅룩이 생각나는 민영의 인스타그램 패션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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