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역대급 한파주의보 예정! 하나만 입어도 체온 높여주는 패딩은?

찬바람과 함께 어느새 초겨울이 다가왔네요. 이번 겨울도 다양한 아우터가 출시되며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는데요. 겨울이라면 역시, 패딩이 정답 아닐까요? 혹한기 추위를 이기기 위해 하나만 입어도 체온을 높여주는 패딩을 선택하세요. 오늘은 오시 스윙에서 패딩 브랜드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울리치부터 파라점퍼스, 캐나다구스, 무스너클, 스톤 아일랜드까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패딩은?

울리치

현대적이고 클래식한 패딩의 선두주자, 울리치는 언제 어디서든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데요. 슈트 위에 덧입는 패딩 점퍼로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죠. 영하를 웃도는 한파에도 슈트를 입어야 하는 샐러리맨이라면 울리치 패딩만 한 것도 없겠죠? 게다가 패딩의 길이는 슈트 재킷을 딱 가릴 정도라 멋스러운 아웃핏을 자아내죠. 안감과 겉감을 분리할 수 있어 높은 활용성을 지니고 있는 울리치 패딩으로 완벽한 윈터 패션을 완성해 보시길!

파라점퍼스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파라점퍼스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파라점퍼스는 알래스카 낙하 구조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죠. 특히 낙하 구조에 필수인 갈고리 모양의 버클과 옐로 스트랩 장식이 파라점퍼스의 시그니처입니다. 또한 포켓이 많아, 실용적이고 적당한 무게감이 느껴져 묵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데요. 멀리서 봐도 시선을 사로잡는 파라점퍼스 패딩,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비싼 가격이 아닐까 싶네요.

캐나다구스

섬세하고 정밀한 바느질을 통해 수작업으로 패딩을 제작하는 캐나다 구스도 눈여겨보세요. 캐나다구스는 남극 탐험이나 에베레스트 등반 시 애용되는 브랜드인데요. 다운과 깃털이 최적의 비율로 블렌드 되어 뛰어난 보온 효과를 자랑하죠.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독보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는 캐나다 구스 패딩으로 올겨울 패션 피플로 변신해 보는 건 어떨까요?

무스너클

캐나다에서 국민 패딩으로 알려져 있는 브랜드, 무스너클을 만나볼까요? 무스너클은 캐나다를 대표하는 동물 ‘무스’와 캐나다 대표 스포츠인 아이스하키 정신을 뜻하는 용어인 ‘너클’이 합쳐진 것인데요. 캐나다를 상징하는 두 가지 키워드를 모티브로 캐나다 정신을 담았죠. 무스너클은 기존 패딩이 보여주는 투박한 느낌을 버리고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는데요. 여기에 뛰어난 방풍 기능을 담아 질 좋은 패딩을 탄생시켰네요.

스톤 아일랜드

군복과 작업복에서 영감을 얻어 4만 종의 의상을 생산하고 있는 스톤 아일랜드는 안 입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입어본 사람은 없을 정도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자랑하죠. 스톤 아일랜드는 독특한 컬러링과 마감을 달성하기 위해 고품질 의류 염색의 기능성 내에서 많은 연구를 기획하고 있는데요. 패딩 역시 고급 원단으로 만들어 가벼운 무게는 물론, 따뜻함까지 겸비해 고급스러움을 풍기네요.

우일신 홀맨 패딩 점퍼

캐주얼한 느낌의 우일신 홀맨 남녀 공용 패딩 점퍼에요.후드와 밑단의 오렌지 컬러 스트링으로 포인트를 주었구요.
가슴 부분의 배색 라인과 뒷면의 바코드 프린팅으로 트렌디한 데일리룩을 연출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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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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