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계절에는 새로운 가방을… 20대 여자 겨울 가방 추천

다양성을 중요시하는 시대를 맞이함에 따라 고정관념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죠. 이에 다채로운 아이디어로 눈길을 사로잡는 패션 업계가 가장 많은 영향을 받고 있어요. 이러한 다양성은 가방 시장에 까지 침투한 모습인데요. 형태는 물론, 소재의 종류도 과거에 비해 더욱 다채로워졌죠? 대부분의 가방 소재는 천연가죽, 인조가죽, 캔버스, 폴리에스터와 같은 소재였으나 변화를 도모하면서 체인, 플리츠 디테일을 강조하는 가방이 등장하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답니다. 오늘은 오시스윙에서 20대 여자 겨울 가방을 추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시어링 가방부터 통통 튀는 비비드 가방, 입체적인 질감으로 사랑받는 퀼팅 가방까지! 밋밋한 겨울 스타일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가방을 만나보세요!

호제 – BRETT

<비비드 컬러 가방>

추운날씨 때문인지 딥하고 무서운 옷만 입게 되는 요즘. 추워도 패션은 포기 못하는 당신이라면, 통통 튀는 컬러로 룩에 경쾌함을 불어넣어줄, 비비드 컬러 가방은 어떨까요? 컬러감이 강한 가방은 포인트 있는 스타일을 완성하는데요. 이러한 컬러는 자칫 잘못하면 촌스러워보일 우려도 있지만, 의상과 컬러 조합을 잘 맞추면 한층 더 시크한 감성을 표현할 수 있을 거예요. 또한 비비드한 가방은 캐주얼한 맨투맨, 후드티에도 착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오피스룩은 물론, 일상 생활에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해줄 비비드 가방을 눈여겨 보시길! 또한 꾸미기 귀찮은 날에는 비비드 가방 하나만으로 스타일링을 업 시키기에도 좋아요.

ourmoments – Shearling Brown BAG

<시어링백>

시어링백은 테디베어를 연상케하는 복슬복슬한 표면과 부드러운 촉감으로 오랜 시간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심지어 가볍기 까지 해 한 겨울에도 들고 다니기 좋은 시어링백, 구매할 예정이라면 ourmoments의 Shearling Brown BAG 제품을 눈여겨보세요. 이 시어링 백은 토트백으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사이즈로 눈길을 모으는데요.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빈티지한 색감으로 자연스러운 멋을 더한 모습이네요.

오스트카카 크누트 미니 호보 퀼팅 블랙

<퀼팅백>

마지막으로 소개할 가방은 퀼팅백인데요. 퀼팅 소재를 누빔 기법이라고 하면 과거의 유물처럼 느껴지지만 최근의 퀼팅이 새로운 빈티지 트렌드로 거듭 나면서 젠지 세대들을 사로 잡고 있죠. 퀼팅은 편직물처럼 꼬아 만든 형태에서부터 촘촘히 겹쳐 박은 다이아몬드까지 다양한 형태로 작품이 제작되고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 할 오스트카카의 크누트 미니 호보 퀼팅 블랙은 오스트 카카의 호보백을 그대로 가져온 디자인으로 퀼팅 패턴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죠. 미니멀한 디자인에 빈티지 볼 체인을 가미시켜 트렌디한 모습을 선사하는 가 하면, 체인 장식은 메탈 후크 장식으로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인데요. 때론 숄더백으로 때론 크로스백으로 연출이 가능해 MZ세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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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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