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나를 위한 셀프 선물어때? 명품 백부터 명품 폰케이스까지!

위드코로나 정책,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등 다사다난 했던 2021년도 어느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죠. 코로나 2년차인 올해 모두가 힘든 한해를 이겨낸 만큼, 타인을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한 셀프 선물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셀프 기프팅 소비 심리가 더욱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나를 위한 작은 사치를 누려보세요. 소장 가치가 높은 스킨케어 제품은 물론, 아름다운 주얼리, IT제품 등 평소 갖고 싶었던 물건이 눈에 아른거린다면! 지금이 셀프 선물을 해야할 때 입니다. 그렇다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명품 백부터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힐링템까지. 스스로에게 셀프로 선물하기 좋은 셀프 선물을 추천해볼게요.

명품백 <루이비통 가방 알마BB 모노그램/ 프라다 테수토백 체인 스트랩 호보백>

이제는 누구나 갖고 있다는 명품백, 아직 없다면 이번 기회에 장만해보는 건 어떨까요? 명품 재테크가 눈길을 끄는 사이 명품백의 가격은 시도 때도 없이 상승하는 중이니깐요. 명품 백을 처음 갖는 당신이라면, 어디에나 쉽게 매치할 수 있고 유행을 타지 않는 루이비통 알마백과 프라다 테수백을 추천합니다. 알마백은 포멀하고 페미닌한 룩을 즐겨 입는 사람에게 더 알맞고, 테수토백은 힙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 사람에게 더 어울릴 듯 합니다. 두 아이템 모두 200만원 대로 의외로 명품백 치고는 괜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데요. 다가오는 연말, 명품백으로 나를 위한 플렉스, 해보시길!

향수 <조말론 블랙베리 앤 베이 코롱/입생로랑 리브르 오드뚜왈렛>

연말이 다가올수록 모임이나 행사가 잦은 만큼 무엇보다 놀 땐 잘 놀고, 쉴 땐 제대로 쉬는 ‘밸런스’가 중요하죠. 휴식과 힐링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아름다운 향기로 몸과 마음을 힐링해보는 건 어떨까요. 향기는 추억을 생각나게 할 만큼 강렬한데요. 향수로 유명한 조말론런던과 입생로랑 브랜드를 추천합니다. 먼저 조말론은 세계에서 사랑 받는 향수 브랜드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죠? 그중 대표적인 상품인 블랙베리 앤 베이 코롱은 생 블랙베리를 통째로 으깨넣은 향으로 특유의 싱그러움을 선사하죠. 가라앉은 기분을 한 순간에 띄어줄 수 있는 향이랍니다. 이어 입생로랑 리브르 오 드 뚜왈렛은 화이트 티의 퓨어한 느낌이 더해져 기존의 리브르보다 밝고 섬세한 향이 매력적인 플로럴 향수인데요.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성격인 사람에게 어울리는 향 입니다.

명품 폰케이스 <발렌시아가 / 오프화이트>

마지막으로 추천할 셀프 선물은 명품 폰케이스 인데요. 발렌시아가와 오프화이트의 폰케이스는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제품으로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죠. 이제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휴대폰에 명품 케이스를 입혀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뽐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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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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