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크리스마스에는 트리 만들어보자. 크리스마스 트리 만드는 방법

산타 할아버지와 루돌프, 그리고 크리스마스트리는 성탄절은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세가지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 중 크리스마스 트리는 국가, 종교, 문화를 초월해 이맘 때쯤 어디에서든 볼 수 있죠. 크리스마스 트리의 유래는 고대인들이 상록수를 잘라 집에 걸어놓고 악귀와 병마를 내쫓는 미신에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오늘날 심미적인 차원에서의 트리는 16세기 독일에서 기원을 찾을 수 있는데요. 마틴 루터는 어느날 칩엽수 가지 사이로 새어들어오는 별빛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었고 그장면을 재현하고자 나무를 베어 집에 가져놓고 촛불을 걸었죠. 이를 본 기독교인들을 중심으로 성탄절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유행이 시작됐다고 합니다. 작년보다는 숨통이 트일 것 같았던 올 크리스마스도 역시나 집안에서 보내야 할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그렇다면 다양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트리 꾸미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세요.

벽트리

혼자 사는 1인 가구 또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벽트리를 추천합니다. 벽트리는 벽에 거는 트리 상품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데요. 사진 속 벽트리는 베베데코 제품으로 고퀄리티에 저렴한 가격을 선보이는데요. 우드로 제작된 벽트리는 스윗한 파스텔 톤으로 디자인 되어 다양한 오너먼트와 소프트한 컬러감으로 집안을 세련된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죠. 오너먼트를 활용한 벽트리가 부담스럽다면, 내추럴한 무드를 느낄 수 있는 마크라메 벽트리를 활용해보세요. 트리 형태로 디자인된 베베데코 마크라메 벽트리는 다른곳에서 볼 수 없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이국적인 감성까지 담았죠.

자작나무 트리

자작나무 트리는 내추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요. 깔끔한 트리를 원한다면 자작나무 트리를 활용해 집안을 꾸며보세요. 오너먼트는 10개 이내로 달아주는 것이 더 매력적입니다. 마리알레에서 선보인 스틱트리는 슬로베니아 숲의 최고급 목재를 사용해 수잡업으로 만들어졌는데요. 매년 겨울마다 누구든지 쉽게 조립하고 보관할 수 있는 편리함도 있죠. 또는 앳홈에서 선보인 LED 자작나무 트리는 어떨까요? 감성적이고 심플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으며 가지끝 빛나는 LED 전구가 당신의 마음을 환하게 비춰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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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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