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홈파티로 보내볼까? 크리스마스 소품 추천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연일 최고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발표했죠. 위드 코로나 시행 후 걷잡을 수 없이 치솟는 확진자 수에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대했던 것과 달리, 이번 크리스마스도 집안에서 보내야 할 듯 싶네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배가 시켜줄 크리스마스 소품이 있죠? 집을 호텔처럼 만들어줄 크리스마스 소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 오시스윙에서 준비한 크리스마스 소품을 만나보세요.

크리스마스 전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데 이것 만한 게 없죠. 바로 전구인데요. 귀여운 알전구부터 은은한 LED 조명까지. 조명 하나만으로 집안의 분위기를 부드럽고 은은하게 바꿔보세요. 메인홈에서 선보인 LED 캔들 조명은 실제 양초의 느낌을 내는 파라핀 왁스를 사용해 제작했는데요. 일렁이는 빛의 모습까지 그대로 재현해 양초의 앤틱한 분위기를 배가 시켰죠. 화재 걱정없이 집안을 환하게 밝혀주는 LED 캔들로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즐겨보시길. 일광전구에서 선보인 앵두 전구는 크리스마스 뿐 아니라 특별한 날에 사용하기 좋은데요. 과하지 않고 따스한 느낌의 조명으로 외롭지 않은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겠어요.

크리스마스 식기

크리스마스에 풍성한 만찬을 즐길 예정이라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 줄 식기도 필요하겠죠? 보기좋은떡이 먹기도 좋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예쁜 접시에 담아 먹으면 어떤 음식도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죠? 트위그 뉴욕에서 선보인 마이노엘 접시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데요. 접시 끝 부분에는 레드 물결 디자인을 더했고, 접시 중앙에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그려넣어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죠. 가벼운 디저트 타임을 즐길 예정이라면, 테이블 보는 어떨까요? 앤코튼의 크리스마스 10종 테이블 보는 그린, 레드 컬러의 배색이 돋보이는 체크 테이블보부터, 포인세티아 패턴이 더해진 테이블보 등 총 10가지의 테이블보를 구성하고 있는데요. 본인의 취향에 맞게 테이블보를 선택해 낭만적인 디저트 타임을 보내보는 것도 좋겠어요.

크리스마스 패브릭 포스터

매년 크리스마스에 사용할 수 있는 패브릭 포스터를 살펴볼까요. 두 가지 제품 모두 어번던스의 패브릭 포스터인데요. 첫번째 제품은 크리스마스 레터링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내는 가 하면, 두 번째 제품은 동화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낭만적인 패브릭 포스터네요. 집안 어느 한 곳에 크리스마스 패브릭 포스터를 붙여놓고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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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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