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속 아름다운 그녀들! 배윤경 vs 정채연 일상 패션 살펴보자

KBS2 월화드라마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인데요.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만들었던 연모에 성황리에 종영을 맞이했죠. 오늘 오시스윙에서는 연모에서 절친으로 등장한 배윤경과 정채연의 일상 패션을 분석해보려고 하는데요. 패션 디자이너 출신의 배윤경과 아이돌 출신 정채연의 극과 극 패션을 만나보세요!

배윤경

배윤경은 대기업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근무했던 이색 경력의 소유자인데요. 채널A <하트시그널>을 통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린 후 tvN <청춘기록>, SBS <하이바이 마마!>, KBS2 <닥터프리즈너>, JTBC <언더커버> 등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죠.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는 이조판서의 외동딸로 당찬 매력을 소유한 신소은 역을 맡아 이휘(박은빈), 정지원(로운)과의 삼각 로맨스를 펼치며 활을 펼쳤는데요 사랑스럽고 청순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끄는 배윤경의 패션은 어떨까요. 배윤경의 스타일링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페미닌룩인데요. 브라운 컬러의 니트와 뷔스티에 원피스를 매치한 톤온톤룩이 그 예시죠. 양털, 뽀글이 등 귀여움을 업 시켜주는 아이템을 활용해  걸리시한 무드를 높이는 가 하면, 골드 버튼 포인트의 재킷으로 포멀한 매력을 극대화 하기도 했죠.  부드러운 파스텔 톤을  활용해 세련되고 소프트한 무드의 슈트 스타일링도 완성하고 있군요. 스타일링 하기 어렵다면, 배윤경처럼 비비드한 컬러의 니트로 원포인트 스타일링을 구현해보는 건 어떨까요?

정채연

그룹 다이아로 데뷔한 정채연은 데뷔 후에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했는데요. 프로그램 내에서 연습생들이 뽑는 비주얼 2위에 뽑히며 대한민국 청순계보를 잇는 청순한 아이돌로 사랑받기도 했죠. 현재 그는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모습이죠? 2015년 배우로서 처음 등장한 네이버TV ’달콤한 유혹’의 단역으로 시작해 2019년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의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연기자로써의 모습을 증명하고 있죠. 정채연은 KBS2 월화드라마 ‘연모’를 통해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했다고 하는데요. 극 중 노학수(정재성 분)의 늦둥이 막내딸로 귀하게 자라 티 없이 맑은 영혼의 소유자 노하경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청순한 비주얼 만큼 매력적인 정채연의 데일리룩은 어떨까요. 정채연은 누구나 따라 하기 좋은 데일리룩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기본 중의 기본템인 카디건, 맨투맨, 데님 팬츠를 활용해 꾸안꾸 분위기를 자아내는 가 하면, 베이지 컬러의 셋업룩으로 근사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죠. 스트라이프 패턴부터 깔끔한 베이지 크롭 재킷까지 멋스럽게 소화한 정채연의 사복 패션을 참고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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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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