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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위험하다는 네일아트의 모든 것

전례없는 팬데믹 상황에 집콕 생활이 일상화 되면서 사람들이 홈뷰티에 빠지고 있는데요. 그 중 네일아트 시장이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죠? 집에만 있다보니 기분전환을 위해 평소보다 화려하고 과감한 네일아트를 즐기는 사람들도 늘고 있죠. 네일아트는 원하는 디자인과 컬러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데요. 바르는 네일부터 붙이는 네일까지 다양한 네일 제품이 등장해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죠. 하지만, 네일아트가 위험하다는 사실도 알고 계신가요? 지금부터 네일아트 부작용에 대해 알아봐요.

‘젤 네일 기간 2~3주 넘기지 말아야’

젤 네일은 일반 폴리쉬 네일에 비해 오래가고 유지력이 좋아 많은 여성들이 즐겨 하는데요. 보통 한번 시술하면 한달은 넘게 유지되기 때문에 오랜 시간 네일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젤 네일을 지나치게 오래 방치하면 손톱 표면이 얇아져 손톱이 찢어지거나 부러질 수 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젤 네일을 제거할 때 손톱 표면이 깍여나가 손톱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 젤 네일은 2~3주 이내에 제거하는 것이 좋으며 자주 시술을 받는다면 쉬는 기간을 가져주는 것이 좋겠네요.

‘젤 네일 자외선 램프 자외선보다 40% 이상 강해’

특히 젤 네일은 더욱 조심해야 하는데요. 젤 네일을 굳힐 때 사용하는 자외선 램프는 하루 중 가장 강한 시간대에 바깥에서 직접 쪼이는 자외선 보다 40% 이상 강한 양이라고 하는데요. 피부 손상 위험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특별한 날에만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또한 일반 아세톤 보다 1.5배 가량 강한 젤 네일 전용 아세톤은 호흡기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붙이는 네일은 괜찮을까?

그렇다면 붙이는 네일은 괜찮을까요? 붙이는 네일은 뗏다 붙였다 하기 쉽다는 장점으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붙이는 네일의 경우 손톱에 곰팡이가 생기거나 변색이 될 수 있고, 오래 붙이고 있을 시 접착력이 점점 강해져 떼어낼 때 손 발톱이 손상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붙이고 난뒤 1주일이 최대 마지노선이라 할 수 있겠네요.

네일아트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질병은?

네일아트로 인해 3가지 질병에 걸릴 수 있다고 하는데요. 먼저 진균, 사마귀 감염입니다. 네일아트에 사용하는 기구를 철저히 소독하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것으로 네일아트숍에서 손톱관리를 받으려면 일회용을 쓰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죠. 이어 심한 통증과 고름을 경험 할 수 있는데요. 손톱과 피부 사이에 틈이 생겨 세균이나 유해 물질이 침투해 염증을 유발하는 경우입니다. 주로 손톱이 시작되는 부위나 손톱 측면을 너무 과도하게 다듬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죠. 마지막으로 조갑 박리증인데요. 이는 매니큐어를 지우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세톤 성분이 손톱을 극도로 건조하게 해 발생하는데요. 네일 리무버는 한달에 두번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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