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스타들의 출근패션 어떨까?

계속 되는 강추위에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감이 안오는데요. 매번 패딩만 입기에는 너무 지겹기도 하죠! 이럴 때는 스타들의 출근길 패션을 참고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2022년에도 여전히 스타들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죠? 새해는 스타들이 어떤 패션을 선보였는지 벌써 궁금한데요. 2022년 어떤 새해 스타일링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스타들이 선보인 2022년 출근길 패션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세요!

조이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시한부 삶을 사는 인플루언서 성미도 역을 열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 레드벨벳 조이가 ‘TV 동물농장’ 녹화에 참석했는데요. 러블리함이 느껴지는 출근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죠? 큼지막한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체크 코트를 선택해 걸리시한 매력을 극대화 시킨 모습인데요. 여기에 플라워 자수가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에 그레이 미니스커트로 통통 튀는 조이표 출근룩을 완성했네요.

혜리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혜리는 편안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는데요. 연예인 포스 보다는 옆집 언니 같은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네요. 큼지막한 오버핏 카멜 코트 안에는 니트 재질의 집업을 선택한 듯 보이는데요. 여기에 와이드 팬츠와 화이트 스니커즈로 놈코어룩을 선보인 모습. 과하지 않고 담백한 컬러와 루스핏 실루엣의 아이템으로 선택해 출근길 정석 패션을 구현했네요.

권은비

권은비도 방송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출근 패션을 선보였는데요. 부드러운 카멜 재킷에 데님 와이드 팬츠를 선택해 레트로 감성을 높였는데요. 호랑이 해를 맞이해 레오파드 패턴의 이너로 트렌디함을 더했고 겨울 머플러의 대명사, 체크 머플러로 포인트를 줬네요. 꾸민듯 안꾸미듯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따라하기 좋은 출근룩을 선보였다는 평입니다.

효린 & 리아킴

효린은 KBS 불후의 명곡 참여를 위해 출근 패션을 선보였는데요. 애니멀 프린트의 크롭 재킷에 청바지로 스타일리시한 출근룩을 완성했네요. 리아킴 역시 호랑이를 연상케하는 애니멀 프린트의 롱 재킷을 선택한 뒤 버건디 컬러의 조거팬츠로 힙한 매력을 배가 시켰습니다. 

있지

마지막으로 개성넘치는 패션을 보여준 있지의 출근룩입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근길에서 만난 있지의 패션, 그야말로 멤버들의 개성이 드러나는데요. 롱코트를 매치해 겨울 분위기를 물씬 낸 멤버도 있고, 숏패딩에 숏팬츠로 과감한 하의실종룩을 구현하기도 했네요.여러분들의 어떤 스타의 출근룩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새해에는 스타들의 출근길 패션을 참고해 출근룩을 연출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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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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