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임인년이 밝았죠. 올해는 어떤 일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다사다난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스타들도 새로운 해를 맞이해 다양한 새해 화보를 선보였는데요. 오늘 오시스윙에서 스타들의 새해 화보를 만나보세요.
아이유

2021년 골든 디스크 어워즈에서 음원 대상을 수상한 아이유는 최근 화보를 통해 편안한 일상 스포티룩을 선보였죠.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와 함께한 2022년 봄여름 캠페인 화보에서 편안한 일상을 담아낸 컨셉을 공개했는데요. 아이유는 스웻 셋업과 플리스를 착용해 자연스러운 룩을 연출했죠. 또 무심한듯 시크하게 플리스 재킷의 지퍼를 올리는 등 모델을 연상케하는 핏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한소희
새해부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 스타가 있는데요. 라이징 스타에서 대세 스타로 발돋음한 한소희가 주인공입니다. 그는 매거진 얼루어와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한 모습이죠. 공개된 화보 속 한소희는 주름이 가득 잡힌 슬립 원피스를 입고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한 바 있는데요. 여기에 긴 생머리를 길게 늘어뜨려 치명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또한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레드립으로 고혹적인 아우라를 뽐내기도 했고, 청초한 메이이크업으로 반전매력을 선사하기도 했죠.
이성경
새 드라마 ‘별똥별’로 상반기 컴백 소식을 알려온 이성경의 화보인데요. 뷰티 브랜드 엠버서더로서 새롭게 출시된 뷰티 라인과 함께 화보를 선보였다고 하네요. 해당 뷰티 라인은 한국인에게 ‘동백’으로 익숙한 ‘레드 까멜리아’가 모티프가 됐다고 밝혔는데요. 이성경은 겨울에 피는 레드 까멜리아와 함께 신비로운 아우라를 뽐냈죠? 여기에 레드 컬러의 트위드 재킷을 착용하는가 하면, 블랙 브라톱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모던한 룩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성경의 맑은 피부 위에서 돋보이는 은은한 컬러 메이크업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김태리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태리도 새해 화보로 이목을 끌었는데요. 하퍼스 바자와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김태리는 화사한 매력을 뽐낸 모습이죠. 풍성하고 아름다운 꽃과 함께 촬영해 봄이 온듯한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가 하면, 독특한 디자인의 의상을 착용해 신비로운 비주얼을 완성하기도 했답니다. 그간 쉽게 접하지 못했던 김태리의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뿜어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입니다. 여기에 그녀의 시그니처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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