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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봐, 2022년 헤어 트렌드다! 유행 각 2022년 헤어스타일 추천

시대에 따라 트렌드가 바뀌는데요. 2022년에는 어떤 트렌드가 유행할 지 귀추가 모이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시스윙에서 2022년 헤어트렌드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눈이 시릴 듯 강렬한 헤어 컬러부터 묵직한 블런트뱅까지. 2022년 유행할 다채로운 헤어스타일을 모아봤습니다.

숏컷

숏컷이 여성들의 인기 헤어스타일이 된지, 꽤 오랜시간이 흘렀는데요. 이번 2022년에도 숏컷이 여전히 인기를 얻을 전망이죠. 과거와 다른점이 있다면, 카리스마 가득한 숏컷이 아닌 소년미를 풍기는 숏컷이 대세로 떠오른다는 것인데요. 조여정은 앞머리를 부드럽게 넘겨 우아한 이미지를 발산하는 가 하면, 박규영은 시스루뱅 앞머리에 자연스러운 숏컷으로 숏컷병을 유발하기도 했죠. 두 사람 모두 매력적인 미소로 숏컷을 찰떡같이 소화했네요. 2022년 숏컷에 도전하고 싶다면! 소년미를 기억하세요!

강렬한 헤어컬러

코로나 블루를 강렬한 헤어컬러로 이겨내볼까요? 내로라 하는 스타들이 붉은 빛의 레드 오렌지 컬러로 염색해 고혹적인 무드를 뽐내고 있는데요. 또는 눈이 시린 애시드 컬러로 대담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죠. 이번 시즌 헤어 컬러의 특별한 점은, 커트도 독특하게 연출한다는 점인데요. 또는 문별이나, 예지처럼 컬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에 헤어 컬러를 입혀 고급스러운 헤어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한예슬의 경우 줄곧 유지하던 흑발이 아닌 톡톡 튀는 오렌지 컬러로 염색해 그녀만의 개성을 드러냈죠.

블런트뱅

앞머리 자를까 말까? 여성들의 영원한 숙제이자 고민이죠. 2022년에는 그 답에 대한 해답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바로 앞머리를 자르는 것이 대세이기 때문이죠. 시스루뱅, 처피뱅, 사이드뱅은 잠시 안녕, 앞머리를 뭉툭하게 잘라낸 뱅 스타일 일명 블런트뱅이 트렌드입니다. 블런트뱅은 앞머리 숱을 무겁게 내리는 스타일인데요. 쉽게 도전했다가 낭패볼 수 있기 때문에 이마가 좁다면 피하는 것이 좋죠. 뱅의 길이에 따라 분위기가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에 얼굴형에 맞게 신중하게 커트해야 합니다. 특히 흑발 헤어 컬러를 갖고 있다면 블런트뱅을 연출해 클래식한 매력을 높여보는 건 어떨까요?

히피펌

2022년에도 스타들의 히피펌 사랑을 여전하네요! 히피펌의 히피는 기성의 가치관ㆍ제도ㆍ사회적 관습을 부정하고, 인간성의 회복ㆍ자연과의 직접적인 교감 따위를 주장하며 자유로운 생활 양식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을 뜻하는데요. 그래서 일까요, 히피펌의 꼬불꼬불한 컬링으로 인해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죠. 히피펌은 컬렁의 굵기와 디자인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나타낼 수 있다는 사실. 자연스러운 히피펌을 원한다면 굵은 컬링은, 레트로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얇은 컬링을 넣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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