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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떠오르는 관광명소 어디? 부산부터 포항까지!

어느덧 코로나 2년,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고 우리는 그것에 적응하고 있죠. 이제는 해외 보다는 국내 여행이 대세가 된 만큼 다양한 관광명소들이 생겨나고 있다는데요. 서울을 벗어나 바다를 끼고 있는 부산과 포항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바다는 물론, 이국적인 풍경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부산, 포항 관광명소를 만나보시죠.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부산에서 요즘 제일 핫한 곳!  부산 해운대 블루라인파크입니다.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마지막 회에 등장한 곳인데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운행이 중단된  동해남부선 철도를 재개발해  만든 관광 시설입니다.  해운대 미포에서 시작하고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이어지는 4.8킬로미터 구간이죠. 귀여운 비주얼에 시선이 저절로  가는 해운대 스카이캡슐과 이름처럼 바다 구경에 최적화 되어있는 해별열차 두 가지로 운행되는데요. 해변연차는 스카이캡슐보다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본인의 여행 취향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부산 송도해상케이블카

두번째로 소개드릴 부산 명소는 최고 86m 높이에서 바다 위를 가로질러 지나가는 송도해상케이블카 인데요. 케이블카는 바닥이 투명해 밑에 훤히 내려다보이는 “크리스탈 크루즈”와, 바닥이 막혀있는 “에어크루즈” 두 가지가 있답니다. 송도케이블카 인근에는 용궁 구름다리, 암남 공원, 송도해수욕장 등 다양한 명소들이 있어 함께 즐기기 제격인데요. 저녁에 탑승 시 환상적인 야경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을 수 있으니, 시간을 맞춰서 타는 것을 추천드려요.

포항 스페이스워크

포항 환호공원에 설치된 국내 최초, 최대 체험형 조형물인 ‘스페이스 워크’가 핫플로 급부상 중이죠. 포항시에 따르면 ‘스페이스워크’는 일출과 일몰, 야경이 아름다운 포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며 현재까지 11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는데요. 롤러코스터만큼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고, 독특한 외관으로 인해 전국에서 관람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일몰이 지는 시간대에 방문하면 사진 속 처럼 감동적인 광경을 목격할 수 있겠네요!

곤륜산

포항 칠포리에 있는 곤륜산은 KBS2TV 1박2일 촬영지와 SNS ‘인생샷’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포항 방문객들이 꼭 들러야 하는 관광명소로 사랑받고 있죠. 탁 트인 해안 절경을 감상하며 동해바다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만끽하는 것은 물론, 패러글라이딩까지 체험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코로나19에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장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가족 단위 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있는 추세라고 하죠.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곤륜산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사진출처 : 네이버 지도, 포항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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