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ISWING

겨울에 읽기 좋은 책, 집콕할 때 추천하는 도서

겨울에 읽기 좋은 책, 집콕할 때 추천하는 도서

겨울에 읽기 좋은 책, 몸도 마음도 추워지는 듯한 겨울에는 따뜻한 이불속에 있는 것 만으로도 왠지 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지죠. 거기다 마음을 더 따뜻하게 해주는 책 한권까지 본다면 추운 마음까지 녹여주는 하루가 될 것 같은데요. 오시스윙에서 추운겨울 따뜻한 방안에서 읽기좋은 책 4권을 소개해드릴게요.

겨울에 읽기 좋은 책 – 01. 무심코 당신을 부르다가 / 저자 시로야마 사부로

겨울에 읽기 좋은 책 - 01. 무심코 당신을 부르다가 / 저자 시로야마 사부로
무심코 당신을 부르다가 / 저자 시로야마 사부로

무심코 당신을 부르다가’는 세상을 떠난 아내를 그리워하며 남긴 7년간의 편지를 모은 실화를 담은 도서에요. 진심으로 사랑했던 부부의 모습을 잘 느낄 수 있답니다. 아내의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면서도, 습관처럼 이름을 부르는 남편의 모습이 독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책이죠.

일생을 함께한 부부의 첫 만남부터 소박하고도 별난 일상, 남편밖에 모르는 아내의 사랑스러운 모습, 그리고 긴 이별을 준비하기까지 모든 것이 고스란이 담겨있어요. 책을 통해서 우리는 내 곁에 있는 누군가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어요.

겨울에 읽기 좋은 책 – 02. 대설주의보 / 저자 윤대녕

대설주의보 / 저자 윤대녕

‘대설주의보’는 연인인 남녀주인공들이 허탈한 오해와 얄궂은 상황 탓에 헤어지게 되는데요. 둘의 관계는 그 뒤로 드문드문 이어지는데, 불행한 결혼생활의 와중에 여자는 자살을 결심하고 이를 알게된 남자가 어떤 빗장을 풀고 대설주의보임에도 불구하고 여자를 만나러 백담사로 달려가요.

남자는 대설주의보 때문에 20분이면 충분할 거리를 두시간만에 갈수밖에 없게되죠. 저자는 인연의 끈을 억누른 세월의 무게 때문에 오랜시간을 헤매는 모습을 통해 삶에 대한 깊이있는 성찰을 보여주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있어요.

03. 오, 페트리! / 저자 이서희

오, 페트리! / 저자 이서희

‘오,페트리’는 생각이 많은 존재를 등장시켜서 주변에 있는 것들을 다른 방향으로 볼 수 있게 도와줘요. 오,페트리는 책을 읽는 독자를 ‘도리’라는 이름으로 부르면서 친근한 친구처럼 말을 걸고, 책에 집중할 수 있또록 도와준답니다. 독자들은 페트리를 따라가다 보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페트리의 마법에 걸린 듯 이 책을 읽게될 거에요.

04. 언어의온도 / 저자 이기주

언어의온도 / 저자 이기주

언어에는 따뜻함과 차가움, 적당한 온기 등 나름의 온도가 있다고 표현해요. 세상이 힘들고 지칠때 어떤 사람은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기도하고, 어떤 이는 작가가 건데는 문장으로 위안도 얻구요.

‘언어’는 한순간 나의 마음을 꽁꽁얼리기도, 마음을 녹여주기도 한다는 것을 배울 수가 있어요. 언어의 온도속 편안한 작가의 문장들이 추운 겨울을 녹여줄거에요.

▶ 겨울 풀빌라 추천, 따뜻한 겨울을 보낼 풀빌라 숙소

▶ 더 많은 겨울에 읽기 좋은 도서 보러가기

0 공감은 힘이 됩니다~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