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다이어트 다짐, 놓치고 있는 식습관에 대해서

새해 다이어트 다짐, 놓치고 있는 식습관에 대해서

새해 다이어트 다짐, 이번년도도 어김없이 다짐하기 시작한 다이어트! 하지만 의외로 놓치고 있는 다이어트 식습관들이 있어요. 2022년에는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해서 오시스윙에서 다이어트 할 때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소개할게요.

새해 다이어트 다짐 – 01. 월요일부터 시작? NO!

새해 다이어트 다짐 - 01. 월요일부터 시작? NO!

다이어트는 월요일부터! 라는 말 많이 들어봤을 거에요. 리안 스티븐슨은 일관성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요소라고 강조했는데요. 그는 ‘그 여정을 방해나늠 몇 가지 핵심 습관 중, 월요일에 다시 시작하기’ 라고 말했는데요. 이런 결심을 하는 사람들은 주로 주중에 치킨이나 피자, 디저트, 밀가루 음식을 섭취한 후라고 했답니다.

스티븐슨은 이런 사고방식이 스트레스와 죄책감, 좌절감 또 요요로 이어진다고 말해요. 충동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음식을 먹더라도, 다음 날에는 바로 신선한 음식을 먹도록 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5일 먹은 후 죄책감에 단식으로 연결하는 패턴은 그만두라고 말했습니다.

새해 다이어트 다짐 – 02. 디톡스는 그만

새해 다이어트 다짐 - 디톡스

로즈마리 퍼거슨은 수많은 연구에서 이미 디톡스와 칼로리를 제한하는 다이어트는 효과가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며, 무질서한 식습관에서 벗어나 신선한 자연식품응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했어요.

또한, 기름기 없는 단백질 1/4, 복합 탄수화물 1/4, 나머지 1/2은 다양한 채소로 구성된 식사를 하루 세 번하라고 방법도 말해주었답니다.

03. 식이섬유 많이먹기

새해 다이어트 다짐 식이섬유 많이먹기

접시에 다채로운 색깔의 과일과 채소를 섞어서 적어도 매일 8~10가지 정도의 식이섬유를 섭취하려고 노력해주세요.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통해 섬유질 비율을 높이는 것이 필수랍니다.

04. 조금씩 움직이기

신체활동은 몸무게와 탄탄한 근육 관리뿐 아니라, 호르몬 균형에도 정말 중요하다고 피거슨이 말했는데요. 식단과 직접적을 연관된건 아니지만, 매일 조금씩 음식이는 것은 식욕 조절과 관계가 있는 혈당 균형과 렙틴 호르몬 조절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해요.

처음에 너무 무리하게 걷는 것보다 10분, 20분, 30분 이런식으로 늘려가면서 몸을 적응 시키고 습관을 만들면 하루를 더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05. F/W와 S/S의 식습관

계절에 따라 음식을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해요. 겨울에는 차가운 여름 샐러드나 스무디를 따뜻한 국물이나 수프로 바꿔보는 거죠. 신선한 유기농의 제철 농산품을 먹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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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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