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베이커리 카페, 빵순이들 주목!

서울 베이커리 카페, 빵순이들 주목!

서울 베이커리 카페, 빵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베이커리 카페’ 만을 찾아다닐 정도이죠. 멀리떠나지 않고서도 프랑스의 낭만을 즐기고 맛볼 수 있는 베이커리 맛집이 서울에도 많이 있다는사실! 오시스윙에서 서울 프렌치 베이커리 3곳을 소개해요.

서울 베이커리 카페 – 01. 세르클 한남

서울 베이커리 카페 - 01. 세르클 한남
세르클 한남

프랑스에서의 경험을 서울에서 새롭게 풀어낸 음식들. 한남동 골목에 위치한 ‘세르클 한남’은 넓은 테라스와 실내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꼭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나무 테이블과 의자, 가구와 소품 등으로 채워져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여기서 꼭 맛봐야할 메뉴는 ‘뺑뒤프’와 ‘뺑카롱’ 인데요. 식사 메뉴로 준비되는 다양한 ‘뺑뒤프’는 버터 풍미가 진한 반죽과 달걀과 함께 구운 것으로 여기에 트러플, 감자튀김과 소시지, 크랩 , 치킨 등 다양한 주재료와 소스를 조합하여 즐기는 베스트메뉴랍니다.

또한 ‘뺑카롱’은 카라멜버터향이 담긴 촉촉한 빵에 마카롱을 구워 가나슈와 꼬끄를 채운 디저트로 쇼콜라, 얼그레이, 흑임자 등 5가지 맛을 볼 수 있답니다. 그 밖의 다양한 정통 프렌치 메뉴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주소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23-5 4F 입니다.

서울 베이커리 카페 – 02. 파티스리 크레미엘

서울 베이커리 카페 - 02. 파티스리 크레미엘
파티스리 크레미엘

작고 예쁜 가게들이 모인 양재천을 따라서 가다보면 ‘파티스리 크레미엘’을 볼 수 있어요. 갓 구워낸 달콤한 크루아상 향기는 냄새만 맛아도 환상적! 이곳은 프랑스인 남편과 한국인 아내가 함께 현지의 고급호텔에서 근무한 경험을 살려서 파티시에로 일하고 있어요.

무엇보다도 항상 좋은 버터와 무항생제 달걀, 밀가루 등의 재료롤 선별하여 완성도 높은 베이커리를 만들어내는 것이 맛의 비결이에요.

빵 속에 바닐라 커스터드가 들어간 ‘아몬드 크루아상’이 특히 인기가 있어요. 또한 길쭉하게 만들어낸 ‘팡오쇼콜라’는 한입에 먹기 좋고 그외로 쿠인아망, 카눌레 등의 몇 가지의 종류가 있답니다. 테이크 아웃만 된다는게 아쉽긴 하지만, 더치커피와 다양한 차종류도 판매하고 있어요. 주소는 서울 서초구 양재천로 21길 3 입니다.

03. 따팡

 따팡
따팡

후암동에 있는 작은 베이커리 따팡은 2012년 프랑스 리옹 지역에 처음 문을 열었다고해요. 프랑스인 남편이 제과를 하고, 한국인 아내가 제빵을 맡아서 베이커리 부티크를 열어 운영해왔죠.

가장 대표적인 빵은 바게트 트라디이옹으로 바삭하고 부드러운 ㅍ우미의 바케트 빵은 별다른 재료를 더하지 않고 먹어도 맛있답니다. 여기에 에멘탈 치즈, 토마토와 모짜렐라치즈 등을 넣은 샌드위치도 인기메뉴에요.

고급버터를 사용해 만든 다양한 구움과자나 빵도 인기가 많고, 프랑스 디저트 슈게트 또한 이곳의 인기메뉴! 프랑스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꼭 이곳에 방문해 여러종류의 디저트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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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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