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요거트 맛집, 가볍게 먹기좋은 푸드 맛집은?

그릭요거트 맛집, 가볍게 먹기좋은 푸드 맛집은?

그릭요거트 맛집, 꾸덕꾸덕한 질감이 매력인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있는데요. 탄수화물에 비해 천천히 소화되어서 오래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서 다이어트 마니아층에서 선호는 제품이기도하죠! 가볍게 한 끼로 뚝딱하기 좋은 포만감이기에 그릭요거트로 만듬 음식을 파는 곳들도 정말 많아졌어요! 서울에 있는 그릭요거트 맛집 3곳 둘러볼까요?

그릭요거트 맛집 – 01. 팔러엠

그릭요거트 맛집 - 01. 팔러엠
팔러엠

그릭요거트는 맛도 중요하지만 어떤 토핑을 올리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팔러엠은 가장 많은 종류의 토핑을 구비한 수제 요거트 가게랍니다.
세인트베리, 카카오닙스, 키위 등 30여 종의 토핑을 입맛대로 선택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답니다. 가장 전통방식인 유청을 분리해, 요거트를 만들기 때문에 단백질 함량은 높고 탄수화물 함량이 낮답니다! 거기다 식감도 3가지 중 고를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 맛집 – 02. 그릭앤

그릭요거트 맛집 - 02. 그릭앤
그릭앤

송리단길에 새로 생긴 가게에요! 햇살을 머금은 우드톤의 인테리어가 따뜻한 느낌을 더 풍겨내는 것 같은데요! 메뉴의 이름은 세계 곳곳의 도시의 이름으로 만들어졌답니다. 제주 괌, 와이키키, 방콕, 서울, 플로리다 등으로 각각의 이름을 들으면 ‘무슨 맛일 것 같아’ 라고 연상할 수 있는 느낌이 독특하여 더 눈길이 가는 곳이죠!

제주는 단연 오렌지가 주재료이고 방콕은 수박, 애플망고, 블루베리 등이 들어가요. 추천메뉴로는 매장에서 직접 구운 애플 시나몬 크럼블을 올린 모로코! 첫 방문이라 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딸기, 블루베리, 그래놀라, 바나나가 토핑된 서울을 추천해요.

03. 요커

요커
요커

오픈한지 몇 달만에!! 압구정 로데오 맛집으로 급부상한 곳이에요. 점심시간에는 픽업을 기다리는 배달 오토바이가 너무 많아서 통행까지 불가능하다고 할 정도로 주문이 엄청 몰린다고해요.

이렇게 입소문을 탄 이유는, 훈남훈녀 사장 커플의 친절함도 한 몫! 토핑 하나를 시키면 두개를 얹어주는 인심! 잘 되는 곳은 이유가 있죠. 거기다 손님이 어떤 맛을 먹었는지도 기억해줘서 감동까지 받았다고 하네요. 추천 메뉴는 얼그레이 요거트로 견과류 토핑과 그래놀라, 꿀까지 듬뿍 올려서 드세요!

04. 오누이

오누이
오누이

공릉동 골목에 위치한 곳이에요. 제철 과일을 가득 올려 만든 요거트 볼이 오누이의 대표메뉴인데요. 매달 올라가는 과일이 달라져서 항상 색다른 맛을 느낄 수있답니다. 메뉴판 또한 ‘6월 오누이’, ‘7월 오누이’ 이렇게 바뀌어요.

대부분 메뉴는 플레인 요거트와 그릭 요거트 중 선택할 수 있어요. 또 다른 대표메뉴로는 그릭후르츠 산도도 맛볼 수 있답니다. 다른 전문점에 비해서 덜 꾸덕한 편이라 무겁지 않은 식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그릭요거트는 운동 후 가볍게 먹는 식품으로 제격이에요. 일반 요거트보다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에 꼭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분들이라도 챙겨먹으면 좋답니다. 그리고 평소에 잘 챙겨먹지 않는 과일이나 견과류 등의 영양까지 함께 먹을 수 있으니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스텔스 차박 성지, 나만알고 싶지만 공유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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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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