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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읽기좋은 책, 덥지만 마음은 따뜻한 책 추천

여름에 읽기좋은 책, 덥지만 마음은 따뜻한 책 추천

여름에 읽기좋은 책, 안녕하세요. 오시스윙입니다:) 지금 많은 분들이 휴가를 즐기고 계실텐데요! 책 하나씩 챙겨가는 분들도 많으시죠? 그래서 오늘은 휴가지에 가서 읽기좋은 따뜻한 책들을 추천해보려고해요!

여름에 읽기좋은 책 – 01. 아는 만큼 보인다(유홍준)

여름에 읽기좋은 책 - 01. 아는 만큼 보인다(유홍준)

미술평론가 유홍준의 ‘아는만큼 보인다’ 라는 책이에요. 작가의 베스트셀러인 나의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의 30주년 기념판으로 답사기 시리즈에서 하이라이트 14편을 뽑아 담은 내용이랍니다.

유홍준 교수는 우리 문화유산을 향하여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않으리라’라는 구절에서 나온 ‘아는만큼 보인다’ 라고 볼 수 있어요.

일상생활에서도 중요한 것이죠.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내용도 아는 것에서 비롯되는거니까요. 알고 있다는 것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여름에 읽기좋은 책 – 02. 짧은 휴가 (오성훈)

<에스콰이어 피처 에디터 오성윤의 첫 책이에요. 여행에 매혹돼 여행잡지 <론리 플래닛>에서 일을 시작했고 그러면서 여행블로그 운영하셨죠. 여행은 아는 사람 없는 낯선 곳에서 어떤 전제에도 속하지 않은 채 세상을 마주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책을 읽으면 여행에 관심이 별로 없는 사람들도 여행이 가고싶을 정도라고해요. 자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이야기를 담았어요. 이번 휴가지에서 더 휴가를 새롭게, 감성적이게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여름에 읽기좋은 책 – 03. 너무나 많은 여름이

김연수의 신작 소절집이에요. 작가는 2021년 10월 제주도에서 023년 6월 창원까지 여러 서점과 도서관에서 독자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소설을 들려주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서 이 책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편의 소설들이 다양하게 담겨있고, 단편마다 나오는 질문들에 대해 다양한 대답과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04.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

번아웃 탈출을 위한 휴가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아주 강렬한 제목이 시선을 끄는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 입니다. 두 에세이스트 김혼비와 황선우가 1년 동안 서로의 안부를 살피며 교환한 글을 묶은 책이에요.

반복되는 일상, 무료한 하루들에 시달리면서 누구나 힘들었던 순간, 번아웃이 온 분들이 많죠. 그 답답하고 막막한 상황을 서로 토닥여주며 그를 통해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도서입니다.

05. 소설 보다: 여름 202

이 책은 문학과지성사가 분기마다 ‘이 계절의 소설’을 선정하여 홈페이지에 그 결과를 공해하고 계절마다 엮어 출간하는 단행복 프로젝트로 2018년에 시작되었어요. 선정된 작품은 문지문학상 후보로 삼게되는데요.

지난 5년간 꾸준히 출간된 소설보다 시리즈는 젊은 작가들의 소설은 물론이고, 선정위원이 직접 참여한 작가와의 인터뷰를 수록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답니다. 이번 여름의 계절에는 어떤 이야기를 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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