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lye 유치원의 꽃, 학예회를 못 보며 코로나19 시대, 마스크 시대가 열린지도 1년이 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불편한 점을 말하라면 셀 수 없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한 것은 아이의 유치원 학예회를 볼 수 없었다는 것이다. 첫 학예회였던 작년에도, 두번째 학예회였던 올해에도 역시나. 유치원에서의 마지막 학예회는 꼭 환호성과 꽃 내음 가득한 곳에서 두 눈에 담아 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