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자유와 품격, SS 21 크리스챤 디올 CHRISTIAN DIOR

자유와 품격 2016년, 크리스챤 디올에 70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디자이너가 출현했었죠.바로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인데요. <SS ’21 DIOR, 자유와 품격> 이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는 그녀, 최근 2021년 봄 여름 시즌의 패션위크에서 SS 21 디올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핵심적인 개념은 무엇일까 이번에 제시된 87개의 룩으로 구성되어 있는 컬렉션은옷을 입기에 대한 쉬움과 편안함을 통일된 개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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