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싱 잘못 뚫으면 실명한다는 등 속설을 들어보셨나요?

어렸을때부터
한 번씩은 들어 보셨을 말
피어싱 즉 ‘연골을 잘 못 뚫으면
실명을 한다’라는 말을
들어 보셨을 겁니다.

우리는 위와 같은 가설로
피어싱 뚫기를 꺼려 했지만,
지금과 같은 현대사회에는
피어싱이란 패션에 속해 있다.

살을 약간 파서 피어싱을 심는
“더 멀 피어싱”이라는 피어싱이
유행할 정도로 피어싱은 “패션”
이라는 단어 속에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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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속설이
만약 사실이었다면
누구나 피어싱을
뚫어주기는 커녕 병원에서
시술을 받아서 해야 하거나
10번 정도의 고민이
필요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위와같은 속설은
사실이 아니다.
귀에는 중요한 혈관이 아닌
미세혈관만이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실명이 된다던지
귀가 안 들리는 일은
발생할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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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어싱을 뚫었는데 몸이 이상해요!

간혹 피어싱을 꿇다가
실신이라던지 어지럼증,
구토증상을 경험해본 사람은
더러 있을 것이다.
그 것을 “미주신경성실신”이라고
명친한다. 미주신경성실신은
맥박수와 혈압이 급격히 감소하여
뇌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면서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고
실신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이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감정적으로
긴장을 해서 발생되며, 실신 전 아찔하며,
어지럽고 속이 메슥거리기도 하고
시야기 좁아져 더욱 긴장감을 고조 시키고,
식은땀을 과도하게 흘리기도 하며
피로감을 느끼게 하는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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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빈혈이나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러지는
사람들은 귀를 뚫고 난 뒤,
미주신경선실신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주신경선실신은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해야 하는 병은 아니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통해
자연적으로 치유가 가능한 것이며,
위의 증상때문에 피어싱을
굳이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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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피어싱 쪽에 몽우리가 잡혀요!


개 개인만의 차이가 있지만
피어싱을 꿇고 난 뒤,
어떤사람은 얼마안되서
어떤사람은 오래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몽우리가 잡히는 현상을
목격한 사람들이 간혹 있을 것이다.
이 것을 “켈로이드”라고 하는데
켈로이드는 상처부위가
자연치유 되는 과정에서
콜라젠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축적 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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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경우 조그맣게
튀어 나왔을 경우
“피어싱 살튀방지패드”를
구매해 켈로이드가 생긴 쪽에
같이 착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켈로이드 증상이 생긴이 오래 된
경우이거나 살취방지 패드로도 증상이
완화가 안되는 경우라면,
피어싱을 빼고 켈로이드 연고를
사서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만역 연고를 발랐음에도 3~4일동안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병원에 내원해야한다,
켈로이드가 생겼는데 피어싱 착용을
계속 고집하게 될 경우
켈로이드가 점점 커질 뿐 아니라
수술까지 해야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으니 말이다.


우리 모두 안전하게 피어싱을
착용할 수 있도록 더욱 각별히 신경써 보자.

<옷이날개 블로그>

https://blog.naver.com/osis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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