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저튼 Bridgderton 넷플릭스에 등장한 미드 속 스타일

브리저튼 – 한 번 보면 멈출 수 없는 넷플릭스의 드라마가 공개됐다.

주인공 다프네

브리저튼 Bridgerton

많은 이들의 왕실, 로얄에 대한 환상과 로망을 채워준 드라마로
최근 넷플릭스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시리즈이다.
미국드라마, 우리가 미드라고 부르는 종류 중
이렇게 독특하게 왕실의 이야기를 담았던 시리즈는 흔하지 않았다.

공작 사이먼과 다프네

브리저튼 환상을 채워주다

각양각색의 드레스와 수트로 로열시리즈에 대한 기대와 환상을 가득 채워주는 시리즈다.
간단히 스토리를 말하자면
1800년대 런던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사교계에 첫 발을 내딛은 브리저튼 가문의 맏딸, 다프네의 러브스토리라고 볼 수 있겠다.
물론 그 외의 인물들에게도 초점이 조금씩은 맞춰져 있어
굉장히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지는데-

가문에 따라 특색이 확실한 스타일

브리저튼 패션 스타일

특히 시리즈 속에서 보여주는 패션 스타일은 각양각색이다.
집안마다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다프네의 경우 우아함 그자체이나,
친한 친구네 집안은 이러한 화려한 컬러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가문별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모든 의상은 남성의 수트와 여성의 드레스로 이어지고 있다.

진정 왕실의 모습이다.

브리저튼 귀족의 모습

우리가 떠올렸을 때 흔한 스타일인 것만은 아니다.
가문마다 다른 스타일을 선택하듯이
왕비가 보여주는 황실의 드레스와 장신구는 남다름을 느낄 수 있다.
풍성한 헤어와 화려한 장신구, 그리고 애완 동물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는 왕비의 모습이다.


옆에 앉아있는 이들까지도 순백의 패션을 보여주며
머리에 잔뜩 힘을 준 모습을 볼 수 있다.

악세사리도 역시 귀족이야

보자마자 감탄했던 헤어 악세사리
여주인공 다프네의 경우에는 단순한 장식, 과하지 않은 스타일을 보여주었다면
주변인들 – 위와 같이 다른 가문의 경우에는
특징적으로 무언가 분명히 지니고 있다.
화려한 헤어피스를 통해 브리저튼 속 한 가문의 모녀 지간에도 통일된 스타일을 느낄 수 있다.

공작의 모습

남성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패션만을 상상할 수 있겠으나
단순히 우리가 떠올리는 턱시도 수트만이 아닌
이렇게 특별한 코트라든지 모자 스타일링도 볼 수 있다.
위는 공작, 사이먼의 모습으로
가죽장갑까지 로얄의 느낌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브리저튼 사교계 첫걸음

(Spoiler Alert)
브리저튼 속 사교계는 왕비에 의해서 판단된다.
이 장면은 왕비에게 심사를 받는 도중의 한 장면으로
특이한 깃발 머리장식과 세 자매의 드레스는 각기 다르면서도 일관적인 것을 볼 수 있다.

며칠만에 다 끝내버렸다

스토리의 전개는 흥미진진하게 이어진다.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1시즌만 진행된 상태에서 앞으로의 시리즈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1800년대 왕실계, 귀족계의 사랑은 어떤 모습일지 직접 확인해보기 바란다.

수많은 드레스와 수트에, 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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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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