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물건이 있는 중고마켓

아나바다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옛날에는 중고시장하면
아나바다같은 주민들이 물건을 판매하는
시장이 한번씩 서기도 하고
중고나 구재매장이 길거리에서
접하기 참 쉬웠는데요
요즘에는 그 중고마켓 이
핸드폰에 들어가 있습니다.

행거에 옷과 가방이 걸려져 있으며 거울과 선인장등이 있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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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물건은 내가 직접판매”

내가 판매할 물건을 직접 찍어
중고마켓에 등록을 하면
내 가게에 물건이 올라가며
검색만 해도 내 물건이 나온다.
그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판매자에게 연락을 해
구매가 이뤄지는 방식입니다.

“이제는 대중적인 중고마켓 “

전에는 중고나라 하면
떠오르는 것이
네이버 카페인 중고나라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참 많은
중고마켓이
어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되었다.
예를 들면 “당근마켓, 헬로마켓,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등….”

방안에 바란계열의 쇼파가 있고, 화분도 있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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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대형마트인 중고마켓”

중고마켓 어플리케이션을
들어가보면 참 많은
물건들을 볼 수 있는데
그 물건 또한 무궁무진하게 많다.
판매되는 물건은 중고지만
흡사 대형마트를 방불케 한다.

“보완된 시스템”

전에는 중고나라에서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다.
돈을 주고 물건을
받기로 했는데
내가 구매한 물건 대신
엉뚱한 물건이
들어있는 사례도 많았고
아니면 돈을 줬는데
판매자가 연락이
두절되는 일도 참 많았다.
지금은 그런 일이 발생되는 것을
최소화 하려고 시스템을
많이 보완한거 같다.
예를 들면 어플리케이션
자체에서 결제를 하는
것처럼 보완된 것 같다.

금발머리이며 민트색 옷을 입은 여성이 양손으로 카메라를 들고 응시하는 모습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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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의 고민을 한번에”

자취생들 중 부모님이
지원을 해준다던지
그런 사람들은 괜찮겠지만
오로지 본인의 힘으로
자취를 해야하는
청년들에게는
새 물건도 좋지만
가격이 저렴한 물건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럴때 중고 마켓을 한번 봐바라.
냉장고부터 TV, 세탁기 등등
내가 혼자 살면서 필요한
대형가전은 모두 다 있다.
대형가전 뿐 아니라
밥솥, 커피포트,
가스레인지 등등이
다 구비되어 있으니
그 물품 중 내가 마음에
드는 물건만 고르면 된다.

“자질구레한 물건들”

중고마켓은 대형가전이나
대형가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질구레한 물건들까지
모두 구비되어 있다.
세제, 아이들 젖병, 비닐팩,
압축팩 등등 많은
물건들이 올라와 있다.
그러한 물건들은 새상품이
많으며 값은 시중보다
저렴한거 같다.

파란벽에 10벌의 옷과 가방이 걸려져 있으며 그 밖에 바닥에도 캐리어 등 자질구레한 물건들이 놓여있고 행거에 옷도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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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마켓 무료나눔”

중고마켓하면 대표적으로
또 하나 떠오르는 것이
바로 무료나눔이다.
나에게는 더 이상
쓸모 없는 물건이지만
남에게는 아직
가치가 있을지 몰라
판매를 하지 않고 무료로 준다고
올리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나는 위와 같이 요즘
중고마켓에 관해 알아보았다.
많은 사람들이
현재도 사용중이지만
우리가 멀쩡한데 더 이상
사용을 안하는 물건은 버리기보다는
중고로 내놓아 보면 어떨까?
가치가 있어도 내가 미련이
없는 물건이라면 무료나눔으로
정말로 필요한 다른
누군가에 간다면 그 물건도
쓰임새를 이어 나갈 수 있다.
버리는 것보단
중고마켓을 이용해보자.

<옷이날개 블로그>

https://blog.naver.com/osis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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