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입지 패션 피플이라면 반드시 주목!
오늘 뭐 입지, 여름의 여운에서 벗어나 선선한 가을 분위기에 빠져들고 있는 요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옷을 과시할 기회가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패션 피플이라면 주목해야 할 가을 트렌드 패션!
강한 여자의 이미지를 부각시킨 80년대의 파워슈트는 어느순간 스웻셔츠와, 운동화, 야구모자 등과 함께 스타일링하면서 변화를 얻고 있는데요.

정장 재킷과 트레이닝 팬츠, 원피스에 야구모자, 점퍼에 플리츠스커트 등 어울리지 않는 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묘하게 어울리며 더해서 스타일리시한 무드까지 연출하죠
조거팬츠나 맨투맨, 볼캡은 더 이상 집 앞 편의점이나 공원 산책 갈 때만 걸치는 아이템이 아니게되었답니다.
올 가을에는 로우 슬렁진, 벌룬스커트, 파워슈트, 스웻 팬츠 등이 전반적으로 ‘뉴트로 감성’의 뉴노멀 트렌드가 인기를 끌것으로 보여요.
오늘 뭐 입지 – 01. 로우 슬링진

스웻 팬츠에 이어서 데님 팬츠는 여유롭고 통이 넓은 ‘로우 슬렁진’이 부상했어요. 발렌시아가,
Y프로젝트는 헐렁한 와이드 레그진을 선보였고, 샤넬과 디올 등도 보이프렌드 데님 팬츠룩을 보여줬답니다.
오늘 뭐 입지 – 02. 벌룬 스커트

패션위크에서는 둥글게 떨어지는 코쿤 실루엣을 넘어 풍선처럼 부풀게 오른 벌룬 실루엣이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아래가 풍성말린 넓은 형태의 주름장식으로 주로 스커트나 원피스 밑단에 디테일을 가미시켰답니다.
03. 프린지룩

올 가을겨울에는 시스루 프린지, 빈티지 감성의 프린지 등 업그레이된 디테일을 볼 수 있어요.
지난해는 물론이고 올해도 프린지 풍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수많은 프린지 가닥이 런웨이를 휩쓸었고,
올해는 코트 밑단의 프린지 디테일을 포함하여 섹시한 드레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걸쳐 우아하게 변주되었답니다.
04. 스웻 팬츠

포멀과 캐주얼 홈웨어와 오피스웨어 등 TPO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믹스앤매치의 실용적인 스타일이 인기가 많아졌어요.
휴식, 재택근무, 근거리 외출 등 TPO에 대응하는 원마일웨어가 필수템으로 자리잡았죠. 여기에 가벼운 아우터만 걸치면 외출룩으로도 가능한 워크레저 착장까지!
예기치 않은 생활패턴의 변화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원마일웨어와 홈웨어 등 편안함과 활용도를 갖춘 캐주얼 스타일이 자리잡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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