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유용한 패션 정보를 소개해드리기 위해 여러분들께 인사 드립니다.
이젠 1월 한파가 지나고 날씨가 조금씩 따뜻해지고 있죠?
그래서 오늘은 지금 당장 입기에는 살짝 추울 수 있지만 2월 중순 정도에 입기 좋은 남자 초봄 스타일링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입기 편하고 접근하기 쉬운 룩들 위주로 준비해보았으니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남자 초봄 스타일링 바로 시작해볼까요?
트러커 자켓

커스텀 슈즈, 와이드 슬랙스, 오버핏 셔츠 그리고 봄이 되면 가장 떠오르는 아우터 중 하나인 트러커 자켓을 활용한 첫 번째 코디입니다.
일반 정핏이 아닌 오버하면서 크롭한 트러커자켓을 활용해서 밑단이 보일 수 있도록 오버한 흰색 와이셔츠를 매치한 모습인데요.
와의드 핏감의 슬랙스와 함께 매치했기 때문에 살짝 언발란스한 무드를 주지만, 블랙&화이트 조합으로 깔끔하면서도 호불호 없는 남자 초봄 스타일링이 완성되었습니다.
톤온톤 블레이져

어글리 슈즈, 반폴라 니트, 니트오버 밴딩 팬츠, 니트오버 블레이져를 활용한 두 번째 코디입니다.
사실 코디라 할 것도 없이 니트 셋업 디자인이 다 한 코디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고급스럽고 진한 브라운 색감과 트랜디한 오버 핏감의 셋업으로 남자 초봄 스타일링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톤온톤 조합이 주는 안정감과 셋업이 주는 안정감이 맞물려 완벽한 셋업 코디가 완성된 모습이며 데이트룩 등 다양한 자리에서 센스있게 매치 가능한 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더플 코트

로우 워커, 생지 데님, 반폴라 니트, 더플 코트를 활용한 세 번째 남자 초봄 스타일링입니다.
일명 떡볶이 코트라고 불리는 더플코트는 유행이 자났다고 안 입는 분들도 계시지만 사실 작년엔 제작년보다 더욱 많이 보였던 디자인입니다. 아마 올 해에는 더욱 떠오르지 않을까 싶은 디자인인데요.
더플 코트의 시그니처인 단추 부분이 가벼운 룩에도 포인트를 더할 수 있기 때문에 무난한 룩에 포인트 아우터로 정말 좋은 디자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니트 블루종

같은 이너, 신발, 하의에 니트 블루종으로 변화를 준 네 번째 코디입니다.
2월에 입기에는 조금 추울 수도 있어서 생지 데님 톤과 비슷한 그레이 색감 계열의 목도리를 매치한 모습인데요.
전체적으로 무난하면서 롤업으로 포인트를 주었기에 언제 어디서든 호불호 없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남자 초봄 스타일링입니다.
투웨이 지퍼로 설정되어 있어 일부러 밑단 지퍼를 올려 이너 포인트가 보이도록 코디한 모습입니다.
https://m.wooilsin.co.kr/ (더 많은 남성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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