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크룽지 맛집, 이젠 크로플 대신 크루아상 누룽지!
서울 크룽지 맛집, 안녕하세요 오시스윙입니다! 디저트로 크로플이 정말 인기가 많은데요. 저 또한 늘 맛있게 먹었던 디저트랍니다:) 최근에는 크로플 대신에 크루아상을 누룽지 처럼 만들어 먹는 ‘크룽지’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요! 바삭한 식감과 달다람 거기다 아이스크림과도 어울리고, 역시 커피와도 잘 어울린답니다. 오늘은 크룽지 맛집들을 알려드려볼게요~
서울 크룽지 맛집 – 01. 크로플다일

뚝섬과 서울숲역 사이에 있는 ‘크로플다일’ 이에요. 여기는 크로플과 소프트아이스크림 전문점인데요. 이곳은 프랑스산 생지를 사용해요. 거기다 곁들여 먹는 아이스크림은 제주도의 목장에서 당일 배송받은한 신선한 원유로 만든다고 하네요:) 재료가 좋으니 맛도 좋을 수 밖에없겠쬬?
대표 메뉴는 크악이라떼! 스피아민트를 24시간 냉침해서 만든 라떼로 맛도 귀엽다고 할까요? 크룽지에 크림치즈를 발라먹도록 나오는데, 크루아상의 식감과 고소하고 짜보름한 크림치즈의 조합도 너무 괜찮답니다.
서울 크룽지 맛집 – 02. 테디뵈르하우스

3시간 웨이팅이 기본인 이곳..! 용산구에 위치한 데디뵈르하우스는 권율님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오면서 더욱 인기가 많아졌는데요. 여기의 대표메뉴는 도넛 크룽지에요.
웨이팅 시간만 봐도 정말 빠르게 소진되기 때문에 일찍 방문하는 것은 필수! 도넛 크룽지는 바사삭하는 식감과 크루아상을 압축시킨 고소함이 배가 되어 맛볼 수 있다고하네요. 거기다 시나몬 시럽이 덮여 있어 쿠키같으면서도 은은하게 퍼지는 시나몬의 향이 매력적이라고해요. 그리고 초코 크루아상은 위에 초콜릿이 코팅되고, 초코알도 씹혀서 달달함도 좋다고해요. 더 인기가 많아지기 전에 한번쯤 가보면 어떨까요?
서울 크룽지 맛집 – 03. 베즐리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베즐리는 프렌차이즈로 전국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큰 크기의 크룽지를 판매하는 곳으로 크룽지를 최초로 개발한 곳이라고 적혀있다고 하네요.
몇 개 사지 않아도 크기가 사람 얼굴보다 크기에 여럿이서 나눠 먹을 수도 있답니다. 버터와 달고나 향기가 나서 먹기 전부터 무슨 맛인지 느껴진다고들 많이 하는데요. 그래도 막상 먹으면 너무 맛있다는 극찬을! 당 떨어질 떄 과자처럼 먹으면 좋겠네요.
04.크라상점

아마 이미 알고있는 분들도 많을 만큼 유명한 프렌차이즈이죠! 크라상점은 오직 크루아상만 파는 곳이에요. 그안에서 여러가지 맛의 크루아상이 참 많아 고르는 재미도 있답니다. 여기서도 크룽지를 맛 볼수있는데요. 메이플 캐러멜 크룽지가 대표 메뉴에요!
흑당으로 겉을 바삭하게 감싼 후 메이플 시럽을 곁들여 단맛을 느낄 수 있죠. 단돈 2천원으로 이렇게 맛있는 크룽지를 맛볼 수 있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한 번가면 몇개를 사서 온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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