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코로나, 면역력 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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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코로나, 면역력 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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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관리 방법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길어지게 되면서 면역력 관리에 대한 중요성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면역은 면역 시스템이 전제된 생물이 감염 또는 질병으로부터 대항해서 병원균을 죽이거나 무력화하는 작용 또는 그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유해한 미생물 침입을 방어하는 작용을 합니다.
면역력이 저하되면 가장 먼저 피로감이 찾아올 것입니다.
무리를 한 것도 아니고 별다른 활동을 한 것도 아닌데 본인도 모르게 몸이 처지고 힘이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감기는 물론 관절이 아프고 잘 낫지 않기에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알아 두어 건강한 몸을 지키도록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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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꿀잠을 자는 것입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나 독감에 걸리는 등의 면역력이 크게 저하되고 생체 리듬이 깨지게 됩니다.
‘잠은 보약’ 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하루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잠을 자는 동안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제거하고 면역 기능을 조절하는 백혈구 T세포가 활발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감소되는데, 특히나 밤 11시에서 새벽 3시까지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멜리토닌이 강하게 분비되기에 이 안에 잠을 자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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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스트레스를 푸는 것입니다.


스트레는 만병의 근원으로,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감염병에 대한 방어력을 잃게 되고 정신적으로 우울감이나 불안감 등을 야기시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스트레스가 높아진 만큼 믿을 만한 정보에 집중하고, 가족 또는 친구들에게 힘든 감정을 털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본인만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활용하고 집에서 할 수 있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명상 또는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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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음식물을 꼭꼭 오래 씹어 먹는 것입니다.


음식물을 오래 씹을수록 영양분의 흡수를 도와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그리고 체온이 상승하여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면역세포 활성화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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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충분한 수분 섭취하는 것과 햇볕을 쬐는 것입니다.


적절한 수분 공급은 몸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줄 것입니다.
그리고 비타민 D는 체내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데 이는 햇볕을 통해 생성됩니다.
그래서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에 햇볕이 가장 많은 시기이기에 이때 15분에서 20분 정도 햇볕 쬐며 산책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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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균형잡힌 식단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육류와 생선, 어패류, 닭고기, 채소류, 과일 등 균형 잡힌 식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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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체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이 30%가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면역력이 저하되기에 반신욕 또는 적절한 운동으로 체온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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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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